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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료] 한국·중국·일본의 역사 속 문화교류 이야기
글쓴이 미지 이한나

날짜 21.03.23     조회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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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센터는 지난 2015년부터 5년간 '동아시아청소년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한자 및 유교문화권이라는 동질성에도 불구하고 이념적 차이와 역사적 상처로 인해

오랜 갈등관계에 있는 한국, 중국, 일본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운명을 공유할 동아시아 공동체라는

정체성 함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탐방을 통한 다양한 교류의 장을 열어왔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해외탐방의 기회가 줄어든 우리 청소년 여러분들을 위해

탐방의 내용을 자료집으로 엮어 발간하였습니다!

 

 

조선시대에 한중, 한일 양국 간의 평화와 교류를 위해 파견되었던

국가 사절단인 '연행사'와 '통신사'의 역사를 살펴보며 과거와 오늘날의 국가 간 교류와 문화를 비교해보세요!

우리가 유명 관광지로 알고 있는 '베이징'이나 '오사카' 같은 도시에도

평화의 사절단으로 파견되었던우리 조상들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답니다! 

그 흔적을 따라가면서 여행을 떠나볼까요?

여행을 하며 미래를 살아갈 세계시민으로써

우리가 할 수 있는 신(新) 사절단의 역할은 무엇이 있을지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본 책자는 미지센터에서 진행한 한중, 한일 문화교류 탐방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한

역사 문화교류 교육 자료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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