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활동경험담

[2008베이징올림픽]말 탄 스포츠외교관!홍콩 샤틴 경기장 속으로~!따그닥따그닥
글쓴이 윤화영     소속 경기대학교 서비스경영대학원 스포츠외교전문가과정

날짜 08.09.12     조회 3499

 

 

 

 

 

베이징 올림픽이 8월을 뜨겁게 달구었다. 스포츠에 있어서 가장 큰 행사인 올림픽!!지난번 10위에 이어 이번 올림픽은 종합7위를 차지하였다.
스포츠외교를 공부하고 있고 2010유스올림픽과 관련하여 청소년 스포츠국제교류에 대한 논문은 준비하면서,가까운 중국에서 열리는 이 성대한 올림픽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잡코리아에서 주최하는 글로벌프런티어 4기로 두바이를 다녀온 뒤,해외탐방 공모전에 자신이 생겨 이번에는 보건복지가족부장관,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에서 주최하는 공모전에 지원하여 1차 기획안,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하였다.그리하여 왕복 항공권을 지원받아 탐방길에 오르게 되었다.그 공모전을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사업개요
  • 사업대상 : 만15~24세 청소년
  • 사업시기 : 2008년도 여름방학 중심, 유럽ㆍ미주ㆍ아시아 등
  • 규모 및 기간
    -조사ㆍ연수단 : 300명(1팀 4명)
    -14일 내외(잠정)
  • 지원조건 : 왕복항공료(아시아.유럽 1백만원, 미주 120만원)
  • 주관 :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 공모분야
    조사ㆍ연구ㆍ연수 등
    -청소년, 한민족, 단기 직업연수, 일반 사회분야 주제 및 자유주제
  • 응모자격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만 15~24세의 신체 건강한 청소년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영어 또는 파견대상국의 언어가 가능한 자
    http://iye.go.kr

 


 
 
청소년해외탐방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막연했던 베이징 올림픽의 승마 경기를 보러 간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두바이는 대한승마협회에서 공문을 보내 주는 것으로 끝났다면 이번에는 일이 커졌다.20년만에 자력으로 한국 마장마술 선수가 출전이 확정된것이다.
우리가 탐방에 합격된 이후에 있던 일이라 기뻤다. 그 전에는 우리팀의 교관님이신 전상용 교관님께서 쇼점핑에서 아시아권 출전티켓 선발전에서 3위에 그쳐 아깝게 출전이 무산되어 우리가 소망한 다양한 탐방이 멀어져 가고 있다고 느낄때 그런 희소식이!!!
우리가 관전할 경기가 최종 파인널전이라서 티켓을 구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우리 말!아톤 팀원 중 한명은 결국 마장마술 경기 티켓을 구하지 못해 함께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국내 티켓은 세방여행사에서 일괄적으로 추첨방식에 의해 구매가 가능했는데 추첨을 통해 티켓을 구하는 과정도 참으로 마음 졸이는 일이었다.
 

 

그래도 그 시작에는 공모전 합격이 있었는데 우리의 합격 소식은 다음과 같다.
 
 
2008‘청소년 해외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확정 공고
청소년의 역량강화와 글로벌리더로 성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08년도 청소년 해외체험 프로그램(조사·연수단 및 국제회의 행사 참가단) 참가자 최종 선발결과를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보건복지가족부장관,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회장
■ “대한민국 청소년 세계를 가다, 조사·연수단” 최종 선발팀(총 76팀, 300명)
말!아톤 청소년 체육활동-승마교류연수프로그램 개발 조사(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홍콩)
 
 
 

 

 

베이징 올림픽인데 왠 홍콩인가 싶을 것이다. 승마 종목은 다른 종목과 달리 남녀 구분이 없고 말도 또한 선수이기에 각국에서 말도 함께 시합장으로 와야한다. 중국에서는 동물법 등 여러 사항으로 승마 종목만 유럽에서 개최될 뻔 하다가 중국에서 홍콩 개최를 밀고 나가며 샤틴 경기장을 짓고 하면서 무사히 베이징 올림픽 모든 종목의 중국 대룍에서 이루어질수 있게 되었다.
더욱이 상주에서 2010년 세계대학생승마선수권대회를 유치하면서 국내에서도 점점 승마에 대해 집중을 하고 있고, 농림수산식품부에서 마필육성정책으로 FTA대비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마필산업을 밀고 있는 실정이다.
게다가 우리나라 삼성전자승마단의 최준상 선수가 자력으로 20년만에 올림픽 출전을 하게 되었다.
이에 승마를 하고 있는 청소년 중 말!아톤이란 이름으로 공모전에, 2010유스올림픽 개최에
맞물려 청소년스포츠국제교류의 중요성을 부각하면서 특히 승마라는 종목에 대한 특이성을 들면서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국제교류프로그램 일정을 짜면서 이번 탐방이 아니었으면 만나기 어려웠을 다양한 사람과 인맥을 형성하게 되었다.
 
 
 

 

 

탐방은 크게 두가지로 분류하는데 하루에 크게 2가지 일정을 잡는다.하나는 주제에 맞춘 탐방과 문화탐방이다.우리 주제에 맞춘것이라면 승마탐방이 되겠고 문화탐방이라고 하면 홍콩에 대해서 아는 것이다.
탐방에 대한 일정을 2가지만 잡으면 이에 따라 크고 작게 일정이 잡히고 또 없던 일정이 생기거나 계획된 것도 무산될 수도 있기에 융통성 있게 진행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스스로 만족하게 된다. 오늘은~ 문화 탐방도 승마탐방도 모두 했어!하면서 말이다.
그리고 중간중간 그 탐방에는 우리가 느끼는것, 보는 것,먹는 것,찍는 것 모두를 기록할 역할이 필요하다.즉, 각자 탐방에 관련하여 성격과 특색에 맞게 역할 분담을 철저히 지켜나가야한다. 그 역할로는 크게 기록,사진,영상,컨택 등이 있겠다.
우리는 기존에 두바이 탐방을 통해 많이 정리되어서 역할 분담에 대해 싸우거나 마음 상하는 일이 없이 잘 진행되었다.
 
 
 
가기전에 누가 그랬던가. 올림픽은 선수들이 점으로 보이지 않아서 차라리 집에서 텔레비전으로 보는 것이 낫다고!!!!
전혀전혀 그렇지 않다.시합의 전체 흐름과 그 종목에 푹 빠진 세계인들과 소통하는 그 자리가 얼마나 짜릿한지...메달을 주고 받는 자리에서 느끼는 그 찡한 감동은 그 자리에 없다면 전혀 느낄 수가 없다. 또한 주최국에서 어떻게 대회를 준비하였고 자국민들은 어떤 자세로 세계인들을 맞이하는지 그 종목의 특성에 따라 다른 분위기 등등 모든 궁금증이 풀려가면서 정말 짜릿짜릿했다.
 
 

 

 
경기장은 지하철에서 바로 2층 무료셔틀버스로 이동하여 간다. 보안이 철저하고 액체류 반입이 금지 되어 있어 음식물은 모두 경기장 내에서 구입할 수 있다.샤틴경기장은 올림픽을 위해 홍콩에서 새로 지은 경기장으로 그 규모도 어마어마하고 올림픽을 위해 따로 좌석을 더 만들었다. 경기장 가는 길에 모두 지하철을 이용하기에 지하철에서부터
응원열기가 대단했다.승마라는 종목 특성상 클럽별 또는 가족단위가 많았고 자신의 승마클럽이나 유니폼을 입기도 하고 국기를 몸에 두르기도 했다.경기 특성상 소음은 절대 있어선 안되기에 매우 조용하면서도 자국의 점수가 나올때나 경기를 마쳤을때 힘껏 응원하였다.또 유럽인들이 매우 많이 왔고 오히려 홍콩인들은 많지 않거나 승마를 잘 모르는 홍콩인들이 가족단위로 온 경우가 많았다.이들도 티켓 구하기가 만만치 않았다고 했다.
 



 

 
우리나라 최준상 선수는 1차전에서 24위를 차지하여 결승 진출이 무산되어 인터뷰 할 상황이 안되었다.하지만 경기장에서 직접 관중석으로 오셔서 인사도 하고 사진도 찍고~!
 
 

 


 
가족단위의 승마팬들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그중 어린이 승마 선수이면서 자국의 승마선수의 팬이 어린이들이 많았다.특히 의상이나 응원도구에 힘쓴 모습에 눈에 띄었다.
 

 

 

 

 
시합이 끝나고 지하철에서 과테말라 국가대표를 만나게 되어 연락처를 주고 받고 우리가 시합뛰는 동영상도 보여주고 뺏지도 받고 결국 그 선수는 샤틴역에서 한참 뒤에 내렸다.
 
 
 
마침 예상에도 없던 캐나다가 쇼점핑 1위를 하면서 캐나다 국기를 든 사람들에게 모두 축하의 인사를 나누었다. 그중 한국에서 국제교류경험이 있는 캐나다인을 만났다!
 
 
 
2009년2월로 잡고 있는 탐방일정을 뉴질랜드와 호주로 생각하고 있는데 그 계기가 된 만남이다. 시합 후 셔틀버스에서 만나 이야기를 하면서 알게 되었다.
진짜 다음 탐방에서 이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까?
 
 
 
탐방에서 꼭 잊지 말아야 할 준비물이 있다면 사진기이다.
우리는 디카,캠코더 그리고 폴라로이드를 준비했다.즉석에서 선물로도 줄 수 있고 우리 스스로에게도 우리 탐방에 대해서 이야기거리를 만들어 준다.
그리고 명함! 그리고 상대방이 명함이 없을 때 연락처를 받을 수 있도록 필기도구.
작은 선물도 좋다! 우리는 그 선물을 폴라로이드로 대신 했지만 뺏지도 참 좋은 선물이다.
그리고 유니폼!!!단체티!그리고 단체 모자!이런것은 정말 필수!!!
 
 

 

 
 
우리는 홍콩 현지에서 친구가 있어서 언제나 함께 하여 현지인들이 먹는 음식도 먹고 여기저기 많은 것을 물어보며 홍콩 관광자가 아닌 홍콩청소년으로서 문화탐방을 즐길 수 있었다.하루는 홈스테이도 하고 그래서 친구 부모님께 저녁도 얻어먹고 얘기도 하고 집구경도 하고 중국 티도 마시고 즐거웠다.
 

 

또 마지막 날은 홍콩의 폭풍우속에 비행기가 하루 연장되어 호텔에서 하루종일 있으며 파티로 열고~밤거리가 환한 홍콩에서 암흑 속에 멈춘 홈콩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아위운점은 우선 이 탐방이 이후 말레이시아 일정과 함께 8월31일 새벽 5시50분에 서울 도착해서 말레이시아 일정까지 정리되지 않고 홍콩의 올림픽만 담아서 아쉽다는 것이다.
또 주제 탐방인 승마와 관련된 탐방에 집중한 나머지 정말 유명한 관광지는 모두 놓쳤다는것이다 홍콩의 페리도 타지 못했고 야경도 제대로 보지 못했고 샤틴역에도 못갔고 이것저것 못한 것이 너무너무 많다. 그래서 꼭 홍콩을 다시 가야겠다고 느낀다.
 
 

 

 
 
우리가 왕복항공료를 지원받아 탐방을 했듯 청소년에게 해외체럼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외는 열려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집행하는 청소년 기획ㆍ테마형 해외체험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청소년의 국제적인 능력을 배양하고 사회 참여의식을 고양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대한민국 청소년 세계를 가다, 조사·연수단”, “꿈과 사람속으로, 대한민국 청소년 해외자원봉사단”, “청소년 국제회의·행사 파견” 등이 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한정된 예산으로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단 참가자에게 편도항공료와 프로그램진행비, 국제회의 및 행사 참가자에게는 왕복항공료의 70%, 조사ㆍ연구ㆍ연수단 참가자에게는 왕복항공료를 지원하고 나머지 금액은 청소년들이 부담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08년도 공개모집 공고는 2월경 시행될 예정이다. 올해 일정은 보면 다음과 같다.
 
 
 
 
정부간(특별계기) 청소년교류
청소년 해외체험 프로그램 및 국제행사개최
1월
 
  • 동계 해외자원봉사단 모집·참가자교육·파견
  • 2월
     
  • 동계 해외자원봉사단 파견
  • 해외 체험프로그램(조사·연수, 국제회의·행사, 테마연수) 모집공고·홍보
  • 3월
  • 정부간 청소년교류 참가자 모집공고·홍보
  • 정부간 청소년교류 참가자 선발 및 참가자교육
  • 하계 해외자원봉사단 모집 공고·홍보
  • 4월
  • 정부간 청소년교류 실행(4~10월)
  • 특별계기 청소년 중국 파견 모집공고·홍보
  • 하계 해외자원봉사단 선발·교육
  • 해외 체험프로그램 참가자 선발·교육
  • 국제회의·행사 파견(4월~6월)
  • 테마연수 파견(4월~6월)
  • 5월
  • 특별계기 청소년 중국 파견자 선발 및 참가자교육
  •  
    6월
  • 특별계기 청소년 중국 파견
  • 조사·연수단 파견(6월~9월)
  • 해외 자원봉사단 파견(6월~8월)
  • 제19회 국제청소년광장(6. 24-6. 30)
  • 7월
  • 특별계기 청소년 중국 파견
  • 국제회의·행사 파견(7월~9월)
  • 테마연수 파견(7월~9월)
  • 제10차 세계스카우트 유스포럼(7. 7-7. 10)
  • 제38차 세계스카우트연맹총회(7. 14-7. 18)
  • 미래를 여는 아시아 청소년 캠프(7. 31-8. 20)
  • 8월
     
  • 여수 국제 청소년축제(8. 7-8. 9)
  • 9월
     
  • 해외체험프로그램(국제회의·행사) 추가 공고·선발
  • 10월
     
  • 국제회의·행사 파견(10월~12월)
  • 주한 외국인 청소년교류(10월말)
  • 테마연수 파견(10월~12월)
  • 11월
     
     
    12월
     
     
     
    ※ 한·중·일 우호만남 프로그램은 일본 측과 일정 협의중
    ※ 상기 프로그램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http://iye.go.kr/ne/ne_07.jsp
     
     
     
    그렇다면 이러한 기회를 잡기 위해!!!공모전을 준비하는 팁을 소개하면서 이 글을 줄이고자 한다.
     
     
    탐방을 위해서 주제를 잡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내가 궁금했던것 알고 싶었던 것으로 주제를 정해야한다.그래야 탐방 관련 기획서도 술술 풀리고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그것은 자신의 취미나 미래에 관련된 것도 좋겠다. 탐방할 국가나 함께 하는 사람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진심으로 원하는 탐방주제이다.
     
     
    탐방 전에 기획안을 짜면서 탐방 전에 할 일과 탐방 중 그리고 탐방 후의 보고서까지 모든 것이 한번에 일관성있는 그림으로 그려져야한다. 그래야 공모전에서 합격할 수 있다.
    결국 탐방을 가서는 그림속의 색깔이 무엇인지 찾으러 가는 것이고 그 나머지는 이미 가기전 기획안에 모두 제시 해야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이 탐방을 통해 2009년2월 호주,뉴질랜드 탐방을 기획하고 있고 이 탐방을 어떻게 풀어나갈까 고민하고 있다.그에 첫 시작이 미지의 글을 쓰는 것도 있다.
    동영상을 잘 편집하여 승마 심판강습회때 보여줄 것인지 다른 체육관련 잡지에 투고를 할지 등등의 일부터 개인의 변화에도 어떻게 영향을 줄지 고민하고 있다.이런것이 바로 성장이 아닐까!
     
     
     
     

     

    나는 꼭 해외에 나가서 그곳의 엽서에 함께 온 이들에게 또 나 스스로에게 그리고 보고싶은 사람들에게 엽서를 쓴다. 그 엽서가 도착할 때 나는 또 잊고 있었던 그 때의 느낌을 다시금 꺼내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 그땐 조금은 성장한 내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겠지?
    2010아시안게임도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다.이번 베이징 올림픽은 세계의 중심에 설 중국이 정말 존경받을 수 있는 나라라는 것을 보여줬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아쉬움은 아시안게임이란 또 하나의 과제에서 풀어나갈 것을 기대한다.

    또 우리나라의 청소년등이 2010유스올림픽을 시작으로 스포츠를 통해 세계와 교류함에 있어 조금더 준비하고 스포츠를 체육이란 틀 속에서 점수나 따거나 대학을 가는 정도가 아닌 생활속에 건강하고 즐거운 재미로 바뀌어 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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