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활동경험담

말레이시아를 통해 세계를 보다!
글쓴이 이주현     소속 동국대학교

날짜 11.08.31     조회 2698

국제활동 경험담
  •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미지
  • 2011년 8월 당선작

말레이시아를 통해 세계를 보다!

 

  • 이주현
  • 동국대학교 행정학과
  • 2011년 7월 21일 ~ 7월 30일

고등학교 3학년 입시가 끝난 후 맞이한 꿀맛 같은 겨울방학, 더 멋진 대학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한참을 고민하던 중 우연히 알게 된 교류프로그램. 단순히 외국에 나가 그 나라의 문화체험을 하고 올 수 있다는 그 매력에 빠져버려 지원하고자 마음먹었던 교류프로그램. 약 2주간 단원들과 함께 말레이시아를 다녀온 지금, 절대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 되어버린 교류프로그램. 여성가족부 국가 간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말레이시아를 다녀온 후기, 지금 시작합니다!

 

DAY.1 (2011.7.21. 木)

한국에서 말레이시아로 떠나는 대망의 날! 말레이시아에 대한 설렘 때문에 새벽부터 일어나 떠날 채비를 했다. 아빠 차를 타고 인천의 풍경을 바라보며 7시경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아직 다른 단원들이 모두 도착하지 않아 공항 이곳저곳을 구경하며 한국에서의 마지막시간을 보냈다. 단원들이 모두 도착하고 함께 아침을 먹으며 출국준비를 했다. 입국 절차를 모두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비행기에 탔다. 기내식을 먹으면서 옆에 앉으신 여성가족부 청소년 정책과 주무관이신 단장님과 대화를 나누었다. 내 꿈이 공직에 몸을 담는 것이기 때문에 단장님이 해주신 말씀 하나하나가 나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조언이었다. 말레이시아에 가기 전부터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하다니 너무 기뻤다. 6시간가량의 비행이 끝난 후 말레이시아에 도착했다. 현지 식을 먹으면서 말레이시아에 대해 차근차근 적응해갔다. 호텔 체크인을 하고 한국 전통공연 연습을 진행했다. 첫날이라서 별다른 공식 일정이 없었다. 그래서 말레이시아의 문화를 느껴보고자 수도인 쿠알라룸푸르 중심으로 나가보기로 했다. 밤에 본 페트로나스 타워는 정말 아름다웠다. 공식 일정 중에 방문할 예정이지만 미리 보는 그 기분이란. 국민의 대다수가 이슬람인 회교국가 말레이시아인만큼 알코올은 아무데서나 판매하지 않았다. 그러나 중국계나 인도계인 역시 많은 만큼 보수적인 이슬람 국가는 아니었다. 도시 치안 역시 상당히 안정되어있었다. 말레이시아에서의 첫 느낌은 이런 자유로움이 살아있는 곳이라는 것이었다.

<설레는 말레이시아 국제교류 프로그램, 그 시작... >

DAY.2 (2011.7.22. 金)

말레이시아에서 맞는 첫 아침이었다. 기분 좋게 일어나서 호텔 조식을 먹으러 내려갔다. 나는 개인적으로 말레이시아 현지 식사가 잘 맞아 매일매일 맛있게 먹었다. 아침식사를 하고나서 호텔에서 현지 코디네이터와 담당자와의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졌다. 자기소개와 말레이시아에서 제공해주는 단체 티와 가방을 수령했다. 첫 공식일정으로 말레이시아의 행정도시인 푸트라자야에 방문했다. 말로만 듣던 말레이시아의 행정도시에 직접 와보니 그 위엄이 더 대단해보였다. 계획도시인 만큼 높고 아름다운 건물들 그리고 인공호수를 낀 아름다운 도시 모습은 정말 우리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광경이었다. 도시를 건설하는 데에 든 비용도 엄청날 것이다. 이런 국가사업을 시행한 마하티르 총리는 정말 대단한 인물인 것 같았다. 우리나라로 치면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존재일 것이다. 특히 말레이시아는 지금도 산업이나 국가 전반적인 부분이 국가 주도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신기했다. 우리는 푸트라자야 시내를 구경하고 시청과 총리관저를 방문한 뒤 말레이시아 청소년 체육부를 예방했다. 말레이시아의 청소년 정책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말레이시아는 청소년의 나이를 만40세 이하로 기준 한다. 또한 각 부처마다 YDI(Youth Developed Index) 지수를 설정하여 청소년을 고려한 정책이 다양한 분야에서 실행되도록 하였다. 또한 2020년에 선진국의 반열에 오르기 위해 우리나라를 포함한 다양한 국가들과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우리 파견단원들에게 열린 마음으로 다른 국가를 이해하도록 노력하기를 당부했다. 청소년 체육부에서의 일정이 끝난 후 우리는 말라카의 홈스테이 가정으로 이동했다. 말레이시아 사람들의 생활을 직접적으로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 현지인들의 환영행사와 저녁을 먹고 홈스테이 가정을 배정받은 후 하루를 마무리했다.

<말레이시아 현지식과 푸트라자야 풍경, 말레이시아 청소년 체육부 예방 기념사진 >

 

DAY.3 (2011.7.23. 土)

홈스테이 가정에서 간소한 아침을 먹고 근처에 있는 농장에 방문했다. 말레이시아에서 자라는 고무나무에서 고무를 뽑아내기도 하고 보통의 농장처럼 염소와 닭을 키웠다. 신기했던 건 버섯농장에 방문해 버섯을 어떻게 키우는 지 직접 보았다는 것이다. 또 직접 염소젖을 짜볼 수 있었다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었다.

간단한 농장 방문을 마치고 말레이시아 친구들과 함께 말레이시아 전통 게임을 했다. 열대지방인 만큼 코코넛과 열대과일이 흔했다. 그래서인지 말레이시아는 음식과 과일값이 매우 저렴했다. 코코넛을 다리 사이에 끼고 달리는 게임, 그리고 굴렁쇠 굴리기, 말레이시아 국민 스포츠라는 볼링도 했다. 다음 일정으로는 마을 회관으로 이동하여 말레이시아 청소년들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같은 연령대의 친구들로 각 나라에 대해 궁금했던 점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시간이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보통 실용적인 교육을 위주로 하는 것 같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학생들이 일반 대학교에 진학하는 것과는 약간 다른 모습이었다. 이외에도 여가시간에 무엇을 하는지 등에 대한 질문을 했다. 질문시간이 끝나고 말레이시아 전통악기를 연주해보고 말레이시아 문화체험을 했다. 달달한 과자를 만들어보고 우리나라로 치면 송편과 같은 케이크를 만들고 전통 바구니를 직접 만들어보았다. 마지막으로 손톱에 말레이시아 헤나를 물들였다. 마치 우리나라 봉숭아물들이기와 비슷했다. 말레이시아에서 돌아온 지금도 내 손톱에는 헤나가 조금 남아있다. 저녁시간이 되자 우리 한국 파견단은 전통문화공연을 준비했다. 공연 전 말레이시아의 전통혼례를 구경했다. 혼례 날만큼은 신랑과 신부가 왕과 왕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혼례 의상이 매우 화려하고 아름다웠다. 장구 공연과 부채춤, K-POP 댄스를 마치고 우리는 피곤해서 깊은 잠을 잤다. 이렇게 홈스테이 가정을 운영하는 마을에겐 나라에서 SOC 지원을 해준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우리 생활양식이나 전통을 보여주기 위해 이런 마을을 운영하면 좋을 것 같다.

<말라카의 농장 방문, 홈스테이 가정에서 전통 공연 준비 중>

 

DAY.4 (2011.7.24. 日)

홈스테이 마지막 날이다. 아침은 우리나라 비빔밥과 같은 약간 매콤하면서도 맛있는 밥을 먹었다. 아침식사를 마치고 내 이름으로 된 나무를 심었다. 잠깐 휴식을 취한 후 홈스테이 가족들과 아쉬운 이별을 했다. 홈스테이 가정을 떠난 후 근처 말라카의 유적지로 이동해 구경했다. 말라카는 항구도시인 만큼 말레이시아로 침략하는 외세들이 들어오는 창구와도 같은 지역이었다. 마치 우리나라 강화도와 비슷했다. 시내 곳곳에 네덜란드, 영국, 일본 등의 침략흔적이 남아있었다.

<홈스테이 가정에서의 나무심기 체험, 말라카 네덜란드 교회 유적지 앞에서>

 

DAY.5 (2011.7.25. 月)

푸트라자야에 있는 자연사박물관에 들려 박물관 관람하고 근처 핑크모스크를 관람했다. 아울러 말레이시아의 국제적인 행사가 열리는 컨벤션홀에도 방문했다. 중식을 마치고 우리는 식물원에 방문해서 말레이시아에 서식하는 다양한 품종의 식물들을 보았다. 특히 열대과일이 열리는 나무들이 많았다. 또한 식물원 내부에는 고무나무에서 채취한 고무를 어떻게 가공하는 지 보여주는 곳도 있었다. 식물원 방문을 마치고 말레이시아 백화점에 들러 쇼핑을 했다. 말레이시아는 우리나라보다 상대적으로 물가가 싼 편이었다. 단원들 모두가 즐겁게 쇼핑을 했다.

<자연사 박물관, 모스크 앞에서 단장님과 함께>

 

DAY.6 (2011.7.26. 火)

아침에 호텔에서 조식을 먹은 후 푸트라자야로 이동하여 말레이시아 사회복지부(Department of Social Welfare)에 방문하였다. 이곳에서 우리는 말레이시아의 복지정책이 어떤 목표를 가지고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한국과 비교하여 주목할 점은 가족을 위한 가족수당을 지급하고 있다는 점과 재해나 재난을 당한 사람들을 위한 전속적인 기구를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복지정책 면에서는 한국과 비교하여 전혀 뒤지지 않을 정도의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는 것 같다. 우리 말레이시아 파견단은 사회복지부 건물에서 진행되는 노인 재활프로그램 중 음악치료와 신체 재활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말레이시아의 복지정책을 직접 체험해보았다. 오전 일과가 끝난 후 말레이시아 관광청에 방문하였다. 말레이시아 관광청은 해외 여행객들을 위하여 다양한 관광 상품 안내와 환전, 인터넷 이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리 말레이시아 파견단은 말레이시아 관광청에서 준비한 홍보 영상과 전통공연을 관람했고 직접 참여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기념품 상점과 초콜릿 상점에 방문하여 초콜릿을 구매했다.

<말레이시아 사회복지부 음악 치료 프로그램 체험, 말레이시아 관광청 전통 공연 감상>

 

DAY.7 (2011.7.27. 水)

한국 파견단이 말레이시아에 오면 매해 들리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이번에 방문할 IKBN이다. IKBN은 우리나라로 치면 청소년수련관과 전문대학교를 합쳐놓은 것과 비슷하다. 말레이시아 청소년 체육부 산하 로 1964년에 설립된 IKBN은 말레이시아 수도인 쿠알라 룸푸르로부터 70Km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국에 총 21한 개의 분교를 가지고 있다. 각 분교마다 운영하고 있는 교과목은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보통 IKBN에서는 이슬람 공부, 과학 및 실용적인 보건복지 기술을 가르치고 있다. IKBN의 특징은 대부분이 실용 기술직 위주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 청소년들의 80% 이상이 일반 대학교에 진학하고 있는 현실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색다른 점이 있다.우리 파견단은 IKBN의 각 학과를 방문하여 어떤 것을 배우는 지 직접 체험해보고 각 국가 간의 청소년 문화교류를 위해 전통공연과 게임을 준비하여 즐겁게 참여했다.

 

DAY.8 (2011.7.28. 木)

조식을 먹은 후 우리는 말레이시아 최대 자동차 생산 기업인 프로톤(PROTON) 공장에 방문했다. 프로톤 역시 말레이시아 정부가 키운 기업인데 약 20년 만에 자체 생산기술을 갖춘 기업이다. 프로톤 공장에 들어가서 우리는 자동차 조립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전 과정을 지켜볼 수 있었다. 오후에는 국영 언론기관인 바하마(BAHAMA)에 방문했다. 바하마는 뉴스종합채널로서 라디오, TV, 신문 등 다양한 매체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시설 내부로 들어가 실제 뉴스가 어떻게 방송되는 지, 기자들의 역할 등을 보고 배웠다. 방문을 마치고 우리는 페트로나스 타워(KLCC)에 방문해 기념사진을 찍었다. 호텔에 돌아와서는 단장님과 단원들과 함께 말레이시아에 대한 생각이나 느낌을 공유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호텔 근처에 맥도날드가 있어 종종 이용하곤 했는데 밤, 새벽시간에 밖에 나가서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았다.

<페트로나스 타워 앞에서, BAHAMA 라디오 방송실 안에서 한 컷! >

 

DAY.9 (2011.7.29. 金)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Craft Complex에 방문하여 말레이시아 전통공예 제작을 지켜보았다. 아울러 전통의상이나 전통공예품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방문을 마치고 우리는 주 말레이시아 한국대사관에 방문했다. 원래 일정 초기에 방문을 했어야하는데 때마침 말레이시아 국왕이 한국에 방문한 상태라 대사관이 바쁘기 때문에 일정 마지막에 대사관에 방문하게 되었다. 마침 점심시간 때의 방문이라 대사관에 직원 분들이 안계셨고 황유경 2등 서기관님의 안내로 대사관 회의실에 들어가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관계와 교류 역사”와 “동남아시아의 정세”에 대한 브리핑을 들었다. 개인적으로 대사관 방문에서 느낀 것들이 제일 많았다. 말레이시아에 오고 나서 다른 문화를 접하고 나서는 그냥 ‘아 이 세상에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구나’라는 것을 느끼기만 했다. 그러나 사실 그러한 문화가 형성되고 발전되기에는 다양한 정치적, 국제적 정세가 많은 영향력을 미친다. 요즘 시대에 글로벌을 외쳐대는 이유도 그것이다. 세계화가 이미 진행되어 버린 시점에서 결국 모든 나라는 다른 나라와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말레이시아에 오기 전에 말레이시아 정치나 외교적 상황에 대한 논문을 읽어봤으나 서기관님이 브리핑 해주신 것이 더 직설적이고 사실적이었다. 말레이시아 그리고 그 주변국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와의 정세상황을 비교해주셨고 아울러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안겨주었다.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이 바로 “나라에 대한 자부심”이다. 황유경 서기관의 말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사람들은 국가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고 한다. 나라를 사랑하고 자국의 수준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국민의 생각은 나라를 발전시키는데 큰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마하티르의 성장정책을 통해 말레이시아는 크게 발전했고 2004년 이후 국제 원조 ODA가 중단된 나라다. 물론 빈부격차가 심하다거나 민족 간의 갈등이 아직 남아있다는 문제점이 남아있지만 과거에 비해 큰 발전을 한 것만큼은 분명하다. 대사관 방문을 마치고 말레이시아 청소년 협회를 방문했다. 이 기관은 NGO 형태로 운영되며 일정 부분 정부지원 예산을 받는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청소년협의회와 비슷하다고 한다.

 

DAY.10 (2011.7.30. 土)

말레이시아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오전 중에 떠날 채비를 마치고 우리는 Central Market에 방문했다. 여행의 마지막을 기념품으로 장식했다. 나는 딱 150$을 가지고 왔는데 정확히 모든 돈을 다 썼다. 이보다 알찬 여행이 어디 있겠는가. 쇼핑을 마치고 푸트라자야 청소년 체육부에서의 저녁 만찬 및 환송식을 갖고 공식 일정을 모두 마쳤다. 공항까지 마중 나온 말라카 홈스테이 친구들의 환송을 받으며 그동안 정들었던 우리 코디들과 마지막 인사를 하며 한국행 비행기를 탔다.

<푸트라자야 풍경을 뒤로한 채 한 컷, 국제 활동 인증서 수여식 중 한 컷! >

 

종합적으로 이번 말레이시아 교류프로그램을 통하여 “나”를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세계를 바라보기에는 아직 내 눈이 너무 작은 것만을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을 느꼈다. 일반 개인 여행을 통해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기관방문이나 홈스테이 일정, 그리고 대단한 동료들, 좋은 단장님 그리고 말레이시아라는 나라에 대한 새로운 인식들. 이 모든 것이 나에게는 새로운 충격으로 다가왔다.

 

"한국에 돌아온 지 한 달이 지난 지금, 이 후기를 쓰면서 그 날을 생각하면서 너무나 설렜습니다.”

계속 내 머릿속으로 오버랩 되는 소중한 추억들, 이렇게 함께한 시간들이 나에게는 너무 소중하고 뜻 깊은 기억의 한 조각이 되었다.

 

TO. all of participants

감사합니다. 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함께 말레이시아에서 웃고 울었던 우리 파견단 여러분. 귀국 후 모두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지만 항상 제 마음속에는 그날의 추억이 새록새록 살아있을 것입니다. 영원히...
프로그램
국가 간 청소년 국제교류 말레이시아 파견단
주관기관
여성가족부
참가국
말레이시아
기간
2011년 7월 21일 ~ 7월 30일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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