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활동경험담

“대한민국 최연소 참가자 ” 유엔에서 글로벌청소년들과 함께
글쓴이 김예진     소속 서울중평중학교

날짜 10.09.07     조회 3465

국제활동 경험담
  •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미지
  • 2010년 여름방학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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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연소 참가자 " 유엔에서 글로벌청소년들과 함께

- The 2010 Annual Youth Assembly At UN (유엔 청소년 연례총회) 참가

  • 김예진
  • 서울중평중학교 3학년
  • 2010년 8월 3일 ~ 8월9일

1.참가동기

극심한 빈곤과 기아 퇴치는 내가 외교관이 되었을 때 이루고 싶은 꿈 중 하나이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외교관이라는 직업을 그저 생각하기만 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는 못했다. 그러던 중 외교통상부 재단법인 봉사써클에 가입하여 아시아 장애우를 위한 음악 봉사활동을 시작하였고 외교통상부를 견학하게 되었다. 그때 한 외교관과의 만남을 통해 지금 가장 시급한 문제는 통일과 기아퇴치라는 말을 들었다. 그 순간 나는 그 문제들을 꼭 외교관이 되어 내가 이루어야겠다는 사명감을 느꼈다. 어렸을 적부터 길가에 갈 곳 없어 앉아계시는 어른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주머니에 있는 동전을 드리곤 했다. 유치원과 학교에서도 아프리카의 어려운 친구들을 위한 조그마한 저금통을 받으면 내 지갑에, 방안에 돌아다니고 있는 돈들을 모두 꽉꽉 채워 넣어야 했다. 외교관이 되면 나는 외교통상부에서 일하며 후진국의 경제문제를 하루 빨리 해결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이번 유엔에서의 청소년 연례총회는 2000년 9월 뉴욕 국제연합 본부에서 개최된 밀레니엄 서미트에서 채택된 빈곤 타파에 관한 범세계적인 의제를 가지고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적인 모임이다.

이곳에서 다루는 의제가 현재 8개의 Goal로 이루어진 'The Millennium Development Goals(이하 MDG)로 알려진 것이다. 이들 중 나는 극심한 빈곤과 기아 퇴치 (Eradicate extreme Hunger and Poverty)에 대한 주제에 특히 관심이 있었고 지금까지의 성과, 다른 나라들의 사례들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싶었다. 하지만 참가를 할 수 있는 나이제한 때문에(16~24세까지) 회의 참석이 불가능 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어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유엔본부에 나의 참석의지와 열정을 담은 편지를 보냈고 결국3주만에 acceptance letter를 받아 대한민국 참가자 중 가장 어린 나이에 참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네무>-참가들과 함께 유엔 앞에서-

2.참가를 위해 준비

1)Annual Youth Assembly 에 관한 연구

참가전 나는 Annual Youth Assembly와 MDG에 대한 취지, 목표, 현재까지의 진행상황에 대한 평가에 관한 기본적인 내용을 여러가지 자료들을 통해 공부하였고 이 8가지 목표 중 내가 가장 관심이 있는 기아 퇴치에 대한 자세한 조사를 통해2015년까지 세계 빈곤인구를 절반으로 줄인다는 야심찬 계획이 대체로 그 성과를 보이고 있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새천년 개발목표 달성을 위해 전 세계적인 노력들과 국가 차원의 정책개발, 홍보전략등의 광범위한 것부터 개인이 할 수 있는 방안, 자신만의 아이디어에 대한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2)Culture night 준비-태권무

회의 일정 중 자신의 국가의 문화를 알리는 Culture night준비를 위해 우리 팀원들은 약 3주 동안 태권무를 연습하였다. 팀원 중 여학생 대부분은 태권도가 태어나서 처음이었고 무척 힘들었지만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로웠다. 부족한 연습은 동영상을 찍어 매일 꾸준히 연습하였고 마지막 연습에는 선생님께 칭찬도 들었다. 태권무 순서에서 특히 격파 퍼포먼스를 선보일때는 다른 나라 참가자들에게 가장 큰 환호를 받았고 한국 청소년 대표로 세계 청소년들에게 우리나라를 알렸다는게 너무나 자랑스러웠다.

-태권무 공연 후-

3)설문지 준비

청소년 연례총회와 더불어 세계 여러나라 참가자들에게 우리나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현재 우리나라에 대한 인식 정도를 조사 하고자 나는 설문지 작성팀에 참여했다.
1) KOREA survey에서는 KOREA 하면 떠오르는 것과 2010년 월드컵에 관한 내용, 마지막으로 동해에 관한 질문으로 객관식 총 6문항을 만들었다.
2) 2010 UN YOUTH ASSEMBLY survey에서는 UN ASSEMBLY에 관한 인상과 새천년개발목표를 위해 필요한 것, 가장 관심있는 목표, 8가지 목표 이외에 더 필요한 것에 대한 생각들을 묻는 주관식 문항으로 총 5문항을 만들어 참가자 중 약 100여명에게 설문지 작성을 의뢰하였다. 중국에서 참여한 "요시"라는 친구와 회의기간 중 가까워져 내가 맡은 분량의 설문지를 기꺼이 도와주었고 마지막 날에는 이메일과 선물을 주고 받으며 서로 아쉬워 했다.
그리고 우리팀의 오빠를 소개(?)해 달라는 제의도 받았다.ㅋㅋ

- UN에서 친해진 중국 친구 요시와 함께-

다른나라 친구들과 선물교환
- 우리팀은 한복차림의 예쁜 인형을 준비하였다. 반응은 GOOD ^^

-지금은 UN 투어중-

3. 2010 The Youth Assembly at the United Nations (유엔 청소년총회)을 위한 주제조사

국제활동이 거의 없는 나에게는 이번 총회참석이 그리 쉽지만은 않았다. 며칠밤을 공부하며 MDG에 대해 알아갔고 2015년까지 8가지 목표가 모두 달성 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있었다. 하지만 내가 모르는 어느 곳에 수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어가고 있었고 아직까지도 남녀차별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나라들, 그런 나라들과 사람들을 구제하기 위해서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실감하였다. 그리고 그저 의문만 가지고 있을 뿐 나의 환경에 감사할 줄도 모르고 G20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나라의 청소년으로서 내 자신이 조금은 부끄러웠다.

The 2011 Annual Youth Assembly에 참석하고자 하는 나와 같은 친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나의 자료 일부를 소개하려 한다.

1) 극심한 빈곤과 기아 퇴치 (Eradicate extreme Hunger and Poverty)
목표 : 하루에 1달러(약 1000원)도 안 되는 생활비로 연명해 가는 사람들의 수를 2015년 까지 반으로 줄인다.

성과 : 2015년까지 절대빈곤 인구를 반으로 줄이겠다는 목표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하루 1불 미만으로 살아가는 인구 수가 32%에서 19%(2004년 9억 8천만 명)로 감소했으며 이 추세대로 계속 노력한다면 목표는 달성될 것으로 보인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2000년 이후 절대빈곤층 비율은 6% 낮아졌으나 여전히 빈곤층 비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으며 이 지역에서는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개발도상국의 경제성장 이익은 불공평하게 분배되었고 동아시아의 경우 경제성장 과정에서 가장 가난한 계층 20%가 차지하는 소득비율이 1990년 7.3%에서 2004년 4.5%로 크게 낮아져 빈부격차가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 HIV/AIDS, 말라리아와 기타 질병 퇴치(Combat HIV/AIDS, Malaria and other diseases)
목표 : AIDS가 더 이상 전염되지 않도록 하고 퇴치할 수 있도록 한다. 말라리아와 같은 다른 주요 질병의 감염을 예방하고 퇴치할 수 있도록 한다.

성과: 살충 모기장 보급 등 말라리아 통제를 위한 주요한 개입이 크게 확대되었다.
에이즈로 한 쪽, 혹은 양 부모를 잃은 어린이는 1천 5백만 명이며, 이 중 80%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 있으며 2010년까지 이 숫자는 2천만 명 까지 늘어갈 것으로 보인다.
에이즈로 인한 사망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계속 증가하고 있다. 에이즈 사망자는 2001년 220만 명에서 2006년 290만 명으로 늘어났고 에이즈 감염자 수는 2001년 3천 2백 90만 명에서 2006년 말 3천 9백 50만 명까지 늘어났다.

3) 전반적 초등교육 달성 (Achieve universal primary Education)
목표 : 2015년까지 세계의 모든 남녀 사람들이 초등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성과 : 개발도상국 어린이의 초등학교 입학률은 1991년 80%에서 2005년 88%로 높아졌다. 그러나 교육에서의 성 격차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고 아주 가난한 나라들에서는 절반 이상의 어린이가 초등학교에 가지 못하며 20% 미만의 어린이만이 중학교에 진학한다.

-유엔 회의장에서-

4)남녀 평등과 여성의 권한 확대(Promote Gender Equality and Empower Women)
목표 : 제 1단계 목표로 2005년까지 초등교육과 중등교육에 대한 성차별을 없애고 제 2단계 목표로 2015년까지 고등교육의 기회에서도 성차별을 없앤다.

성과 : 의회 내 여성비율은 1990년 13%에서 17%로 높아졌다. 르완다의 경우 여성의원 비율이 49%에 달한다. 하지만 학교에 가지 못하는 어린이 중 대부분은 여전히 여자 어린이다.

5) 영유아 사망률 절감(Reduce Child Mortality)
목표 : 2015년까지 5세 이하의 유아 사망률 3분의 2를 감소시킨다.

성과 : 2000년에서 2005년 사이에 홍역으로 인한 사망은 60% 낮아졌다. 아프리카에서 홍역으로 인한 사망은 같은 기간 동안 75% 줄어들었다. 2015년까지 결핵으로 인한 감염과 사망을 반으로 줄인다는 목표는 개선 속도가 느리기는 하지만 이제 막 성과를 보이기 시작했다.
저체중아를 반으로 줄인다는 목표는 현재 추세로는 달성하기 어려운데 남아시아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개선 속도가 너무 느리기 때문이다. 남아시아는 5세 미만 저체중아 비율이 가장 높아 46%에 달하고 있다.

6)모성건강 개선(Improve Maternal Health)
목표 : 2015년까지 산모사망율의 4분의 3까지 감소시킨다.

성과 : 모성사망률을 4분의 3 줄인다는 목표 달성은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여전히 50만 명의 여성이 매년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합병증으로 사망한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는 여성이 임신과 출산관련 합병증으로 사망할 위험은 16명 당 1명이고, 선진국에서는 3,800명 당 1명이다.
남아시아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는 출산시 숙련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여성의 비율이 가장 낮으며 남아시아에서는 산모 중 3분의 1만이 출산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

-Free time에 일본,인도 친구들과 함께-

7) 지속 가능한 환경보장(Ensure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목표 : 정부정책에 지속 가능한 개발 원칙을 적용, 환경차원의 손실을 방지한다.

성과 :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인간의 복지를 위협하는 심각한 기후변화로 인해 증가하고 있지만 지속가능한 에너지 기술의 개발 분야에서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다.
개발도상국 인구의 반이 위생적인 화장실 없이 살아가며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추가로 16억의 인구가 2005년부터 2015년 사이에 보다 개선된 위생환경 서비스를 누리려고 한다.
여전히 한 해에 150만 명의 어린이가 안전한 식수와 위생적인 화장실의 부재 등 열악한 위생환경 때문에 사망하고 있다.

8) 개발을 위한 전 세계적 파트너쉽 구축(Develop a Global Partnership for Development)
목표 : 경제, 보건, 과학 등 다방면의 혜택을 모든 인류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한다.

성과 : 선진국들은 2005년 그레노블에서 가진 회의에서 2010년까지 공적개발원조금을 2배로 늘리겠다고 약속했지만 원조금은 2005년과 2006년 사이 오히려 5.1% 줄어들었다.
새천년 개발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정부의 강력한 리더십과 견실한 정책, 효율적이고 실제적인 전략이 있어야 하며 국제사회가 재정적, 기술적으로 이를 지원해야 한다. 이러한 전략과 지원이 이루어진 몇몇 아프리카 국가들은 큰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

-유엔 회의장에서 , 첫쨋날

4.참가후기

우리팀은 준비해 간 설문지를 통해 다른나라 참가자 중 100여명에게 설문지를 받았다.
한국과 일본 사이에 위치한 바다가 일본해인지 동해인지에 대한 질문에 안타깝게도 대다수의 참가자들이 '일본해' 또는 잘 모르겠다는 답변을 하였다. 또 '한국'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이냐는 답변에 두 번째로 많았던 것은 남북한의 문제였다. 이를 통해 나중에 외교관이 되면 내가 시급하게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다짐하는 기회가 되었다. 우리나라에 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통일 문제를 해결하는 외교관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이다. 그리고 이번 기회를 통해 영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 같이 참석한 언니 오빠들의 유창한 영어 실력과 거침없는 영어와 적극적인 자세로 총회에 임하는 다른 나라 참가자들을 보고 약간은 자만했던 나의 영어 실력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고 향후 국제 교류를 위해 외국인과의 자유로운 의사소통능력이 나의 최대의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 하였다.
이번 Youth Assembly 참가는 짧은 경험이었지만 자칫 나태해지기 쉬운 여름방학에 나의 미래의 목표가 좀 더 확실하고 구체적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무엇보다 MDG 목표 중 절대빈곤과 기아퇴치를 위한 전문가가 되기 위해 다짐 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경험이었다. 그리고 매년 열리는Youth Assembly 참가를 통해 성과 정도를 비교해 보고 싶다는 생각도 하였다. 국제미아(?)가 될뻔한 에피소드만 없으면 말이다.

Brooklyn Bridge 에서

프로그램
The 2010 Annual Youth Assembly At UN
참가국
미국(United States of America), 뉴욕
기간
2010년 8월 3일 ~ 8월 9일
일정
구분 오전 오후 저녁
August 4,
2010 Wednesday
1.Opening Session
2.Youth Assembly Welcome
3.Conference Musical Opening
4.UN Welcome to the UN
5.Why the UN Should Matter To Youth Leaders
6.Your Contribution to the MDGs Will Matter
7.A video Conversation
1.Workshops
2.The End of Poverty?
3.A Report on the Upcoming World Youth Conference in Mexico City
4.Climate Change
5.A Tale of Youth Leadeship Apartheid
Campaign Night

August 5,
2010 Thursday

1.HIV/AIDS Prevention video and campaign
2.Panel Discussion
3.The Practicum Panel
UN Mission Visits International culture Night

August 6,
2010 day

1.Introduction & Keynote Speech
2.VIDEO-Alex Ticas
3.UNESCO on Education Development Goals
4.Education:Primary and Essential
1.Partnerships
For Development
2.The Spirit of the MDGs
3.Youth Achievement Address
4.Closing Address
5.Closing
Musical Performances
Closing ceremony
Farewell Dinner

자세한 일정은 www.faf.org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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