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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세계를 만나다] 프랑스 맛보다
글쓴이 미지 구지연

날짜 16.12.26     조회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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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세계를 만나다' - 그 세 번째 프로그램!

 

(두 번째 <서울X프랑스X나, 작잡作雜해>는 잠시 기다려 주세요. 후후 Coming soon..!!)

 

방학을 맞이한 4~6학년 초등학생들과 함께한 이번

"프랑스 맛보다"에서는,

프랑스 문화 -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그것, 바로 디저트!

그 중에서도 한국에서 제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마카롱'을

직접 만들고, 맛보고, 프랑스의 독특한 캐릭터들로 꾸민 봉투에 직접 쏙쏙 담아보는 

마카롱 A to Z (일명, '눈에서 손끝에서 목구멍까지') 시간을 가졌습니다. :^P

 

 

한국에서 가장 맛있는 프랑스 디저트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셰프 중 한 분인 '정홍연' 셰프 님이

이날 마카롱 만들기를 아주 자세하고도 친절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추위와 독감 열풍을 뚫고 오뗄두스의 아늑한 주방에 도착한 18명의 친구들이

마카롱 만들기에 푹! 빠져들었던 시간, 사진으로 함께해요-!

 

 

 

 

 

디저트 만들기에서 계량의 중요성은 백 번을 강조해도 모자라다!

( 그래서 계량은 셰프 님들이 미리 해놓으셨다는 건 안 비밀..!??)

 

반죽이 다 되었으면 짤주머니로 마카롱 껍데기를 만듭니다!

헉헉.. 일정한 크기와 두께로 예쁘게 짜기가 보기만큼 쉽지 않군요.. :S

 

 

 

마카롱 셸아, 맛있게만 구워져다오.

(위아래에 그 바삭 쫄깃한 부분을 '껍데기'보다는 '셸'이라 한다는군요.)

 

 

이번엔 마카롱 셸 사이에 들어갈 잼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시큼달큼한 베리 잼 -

사진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진득하고 짭짤한 카라멜 잼도 만듭니다!

 

 

셰프 님의 이야기.. 놓치지 않을 거예요..!

 

 

 

오븐에서 잘 구워진 셸 위에 잼을 살짝 짜 넣습니다.

그리고 크기가 맞는 또다른 셸을 찾아 위에 착 붙이면 완성!

 

 

 

셸 붙이기의 장인이 된 친구들.. 

손이 빠른 자가 더 많은 마카롱을 완성한다..!

하지만 우리 조금씩 나눠 하기로 해요^0^

 

 

마카롱만 덜렁 가져가면 아쉽죠. 

프랑스에도 다양한 캐릭터들이 있다는 것 알고 있습니까?!

(다들 잘 알고 있었어요.)

땅땅, 바바빠빠, 한국에서도 유명한 삽화가 쟝 자끄 쌍뻬의 귀여운 꼬마들까지

준비된 종이봉투에 그려넣고 리본으로 귀엽게 묶어 주면 진짜 완성!

 

 

 

 

 


멋진 마카롱 봉투를 들고 여러분 어디로 갔나요? 

가족? 친구들에게로?

누구와 함께이든, 혼자이든, 따뜻하고 즐겁고 달콤한 시간을 보냈길 바랍니다-!

쬐끔 이르지만, Bonne année tout le monde-♥

 

 

 

- La f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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