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

[2016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다섯째날
글쓴이 미지 최유리

날짜 16.11.18     조회 219

첨부파일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다름의 동행, 평화를 달리다'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다름의 동행, 평화를 달리다'는 

남·북 청소년들이 자전거로 하나 되는 동행프로젝트입니다.

평화와 통일에 대한 대안과 논의 이전에 갈라진 조국 때문에 아파하는 이들의 친구가 되고 

그 친구의 아픔에 대한 공감이  대안의 시작이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길은 우리가 함께했던 자전거여행처럼 요원하고 힘들지만

함께이기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이 프로그램이 서울-평양 구간으로 진행되길 소원하며

 


 

# 5일차(9월 23일)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센터 최유리

 

자전거종주는 끝났지만, 우리의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우리는 각각 농촌팀과 벽화팀으로 나뉘어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센터 최유리

 

농촌봉사팀은 북향민 강민씨가 운영하는 해당화 농장으로 향했는데요.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센터 최유리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센터 최유리

 

따가운 가을 햇볕에 참가자들의 얼굴이 발갛게 익어가네요 :)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센터 최유리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센터 최유리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센터 최유리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센터 최유리

 

한편 벽화팀은

'북한에 있는 가족에게 부칠 수 없는 편지를 종이비행기로 접어서 북으로 날려보낸다'는 컨셉으로

벽화를 그리게 됩니다.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센터 최유리

 

바로 여기 DMZ 박물관 내에 있는 허름한 건물 외관에다가요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센터 최유리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센터 최유리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센터 최유리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센터 최유리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센터 최유리

 

언젠가는 북한에 있는 가족, 친구들에게 자유롭게 소식을 전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벽화에 담아봅니다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센터 최유리

 

DMZ 박물관을 관람하여 각자만의 생각에 잠겨 있는 참가자들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센터 최유리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센터 최유리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센터 최유리

 

숨가빴던 5일간의 일정을 글로 풀어내며 정리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센터 최유리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센터 최유리

 

 

 

  • 인쇄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라인
  • 구글+

  • 도배방지
  • 도배방지
목록

글쓰기 답글 수정 삭제

  • 연도별 사진자료

현재페이지 1 / 3

[Seoul Youth Forum] Day4 :: 10/3
미지 문준식
16.10.27|hit 514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