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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넷째날
글쓴이 미지 최유리

날짜 16.11.18     조회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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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자전거평화여행 '다름의 동행, 평화를 달리다'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다름의 동행, 평화를 달리다'는 

남·북 청소년들이 자전거로 하나 되는 동행프로젝트입니다.

평화와 통일에 대한 대안과 논의 이전에 갈라진 조국 때문에 아파하는 이들의 친구가 되고 

그 친구의 아픔에 대한 공감이  대안의 시작이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길은 우리가 함께했던 자전거여행처럼 요원하고 힘들지만

함께이기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이 프로그램이 서울-평양 구간으로 진행되길 소원하며

 

 


 

# 4일차(9월 22일)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먹먹해진 마음을 품은 채, 자전거종주여행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갑니다.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남과 북을 가르는 철조망은 종주 장소인 DMZ 박물관으로 향하는 길을 따라 내리 이어집니다

 

이를 보는 참가자들은 각각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그.렇.게.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참가자들은 단 한 명의 낙오자 없이 4일간의 자전거종주를 무사히 끝냈습니다.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곧바로 이어진 종주식에서는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남, 북한 대표학생의 대회 참가 소감에 이어서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메달과 상장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힘들었을 4일의 여정을 끝까지 소화해 낸 참가자들이 정말 너무너무너무 자랑스러울 따름입니다ㅠㅠ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종주식이 끝나고 통일전망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처음으로, 혹은 아주 오랜만에 북한을 바라봅니다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이렇게나 가까이 있는데 왜 우리는 눈앞에 있는 바로 저곳을 갈 수가 없는 걸까요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꿀꿀한 분위기를 전환하고자

저녁에는 한화 직원분들과 어울려 놀이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함께 한 시간은 단 하루였는데 이렇게나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반석학교에서 야식으로 준비해 준 인조고기는 북한 친구들에게 특히나 인기만점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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