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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사전교육프로그램
글쓴이 미지 최유리

날짜 16.11.18     조회 377

첨부파일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다름의 동행, 평화를 달리다'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다름의 동행, 평화를 달리다'는 

남·북 청소년들이 자전거로 하나 되는 동행프로젝트입니다.

평화와 통일에 대한 대안과 논의 이전에 갈라진 조국 때문에 아파하는 이들의 친구가 되고 

그 친구의 아픔에 대한 공감이  대안의 시작이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길은 우리가 함께했던 자전거여행처럼 요원하고 힘들지만

함께이기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이 프로그램이 서울-평양 구간으로 진행되길 소원하며

 


  

# 사전교육프로그램 1회기(9월 3일)

 

 

9월 3일 토요일 이른 아침,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사전모임을 진행했습니다!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자전거종주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참가자들이 서로 처음 만나 인사를 나누는 자리인거죠 :)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배정된 팀별로 앉은 참가자들은 서로의 얼굴을 크로키로 그려내며

함께 할 친구들의 얼굴을 익히고 자기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더불어 오늘 이 자리에는 1기 참가자들 몇 명이 함께 해주었답니다.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자전거 종주는 그 단어만으로도 마음을 설레게 하지만 자칫 방심했다가는 큰 사고가 날 수도 있답니다 :(

 

사전에 이런 위험에 대해 참가자들에게 알리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하는 미지센터의 센스!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실내 안전교육이 끝났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자전거 라이딩 연습에 나서볼까요?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자전거를 타기 전에 스트레칭은 필수죠~!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참가자들은 어느새 셀카를 함께 찍을 만큼 친해졌답니다 :)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오늘 라이딩 장소는 팔당역에서 국수역으로 이어지는 자전거 코스로

왕복 약 40km에 달하는 짧지 않은 거리입니다.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자전거 코스를 따라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자꾸 시선을 뺏기지만,

자전거를 탈 때는 항상 조심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죠?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줄지어 철로를 지나고 있는 참가자들의 모습입니다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낮아보이는 언덕길도 자전거로 오르기에는 쉽지 않네요 :(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터널을 지나는 라이딩까지 접수 완료!

 

이대로라면 자전거종주여행은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

 

 


 

# 사전교육프로그램 2회기(9월 10일)

 

 

9월 10일, 일주일 만에 돌아온 두번째 사전교육프로그램 날입니다 :)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오늘 참가자들이 라이딩할 코스는 팔당역에서 대성리역 구간으로,

왕복 약 65km로 지난 사전모임 때보다 거리가 25km 늘어났네요.

참가자들이 이 코스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열정 넘치는 1기 참가자의 안전교육이 이어지고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이어진 스트레칭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지난 번과 달리 차길을 따라 자전거를 타는 등 난이도가 한껏 올라간 모습입니다.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걱정과 달리 무난히 첫번째 휴식장소인 밝은광장 인증센터에 도착했습니다.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단체 인증샷을 찍고 다시 자전거에 오릅니다.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드디어 이주에 걸친 자전거 실습이 끝났습니다 :)

 

저녁을 먹기 전에 참가자들은 종주여행 중간 중간에 함께 할 놀이 프로그램을 기획하느라 여념이 없네요.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하루 종일 자전거를 타느라 피곤했을텐데, 열정이 정말 대단합니다. (엄지 척)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 한화 자전거평화여행     © 미지 최유리

 

이렇게 두번째 사전교육프로그램까지 무사히 마친 참가자들은

일주일 뒤 자전거종주여행을 위해 강원도로 떠납니다!!!

종주가 무사히 끝나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하이파이브!

 

 

우리 앞에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

 

저희와 계속 함께해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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