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

[뿌리깊은세계유산]동구로초등학교 현장수업
글쓴이 미지 이지현

날짜 19.11.07     조회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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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세계유산을 소재로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고, 

이와 관련한 전통춤, 전통게임, 캘리그라피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한국인, 외국인강사님 이렇게 두 분이 팀을 이루어 현장수업을 위한 이론강의체험활동을 진행하는데요,       

다양한 시청각자료와  몸을 움직이는 문화교류활동을 통해 좀 더 생동감 넘치는 문화다양성 이해교육을

매주 금요일 서울 소재 초등학교에서 수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인도1팀 인도2팀, 중국팀, 대만팀이 서울동구로초등학교에서 어떻게 수업을 진행하는지

사진자료와 함께 현장스케치를 전할게요:)

 

먼저 인도1팀은 지난 학기에 이어 요가클래스를 진행합니다,

인도에서는 초등학교에도 체육수업 중 하나로 요가시간이 있다고 하네요.

서울동구로초등학교학생들도 인도 초등학생들이 체육시간에 즐겨하는 요가동작을 익히고 있습니다.

 

 

대만팀은 초등학교 놀이시간에 초등학생들 즐겨 추는,

그리고 대만팀 서자순선생님 말씀에 따르면, 대만인이면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타이커춤을 배우고 타이커춤 전용(?) 음악에 맞춰 따라 추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 춤은 특히 오른쪽 바지 단을 힘껏 접어 올린 후에 추는 것이 특징인데요,

학생들도 모두 오른쪽 바지 단을 힘껏 접어 올리고 열심히 춤을 배우고 있습니다.

 

 인도2팀은 헤나그리기를 진행하는데요,

힌두어로 학생들의 이름을 모두 헤나물감으로 그리는 부샨선생님의 모습입니다^^

 

다른 학생들이 헤나그리기를 진행하는 동안 다른 학생들은 이렇게 랑골리 프레임 안에

오늘의 문화유산, 혹은 오늘의 인도문화를 그려 자신만의 랑골리 도안을 만들어보기도 합니다:)

 

늘 곱게 한푸(네! 한.푸. 맞아요!)를 차려입고 계시는 중국팀 유월선생님은

중국의 세계유산으로 진시황릉과 팬더를 꼽아 설명해주시는데요,

이 팀은 이와 연계해서 자신만의 팬더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각각의 지퍼백 안에 꼬물꼬물한 솜을 넣어주면,

짜잔! 이렇게 판다스쿼시가 완성됩니다!

마지막으로 카자흐스탄팀의 이야기가 남았는데, 이 팀의 이야기는 다음 문백초 수업때 전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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