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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마지막 모임
글쓴이 홍깨

날짜 18.05.31     조회 67

첨부파일

서울유스포럼 기획단('마리'라고 불러주세요-!)은 

각박한 도시 속에서 작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공공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사회혁신을 꿈꾸는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이룬 단체입니다.

매주 토요일에 모여 회의를 하며 곧 있을 서울유스포럼을 기획하고 운영하였답니다.

 

서울유스포럼 베이스캠프

사회혁신, 지속가능한 공동체 만들기 등에 관심있는 청년들이 모여

2박 3일 간 함께 숙식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실천적 아이디어들을 만들어내는 캠프입니다.

5/26~28까지 진행되었으며, 관련된 후기는 곧 업로드가 될 예정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기획단 소식을 들고 돌아온 홍깨입니다. :)

 

지난 5/19에는 기획단의 마지막 모임이 있었습니다.

(아쉽아쉽)

 

5/26~28까지 진행하는 캠프를 위해 길고도 짧은 시간을 함께 달려온 친구들에게

다시 한 번 격려와 수고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요!

 

그럼 마지막 모임의 현장으로 들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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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혜상

 

(뜬금 퀴즈) 오늘의 모임 장소는 어디였을까요?

정답은! 서울올림픽파크텔이랍니다.

 

저희 기획단 마리들은 한 주 앞으로 훌쩍 다가온 캠프의 마지막 준비를 위해

올림픽파크텔 답사를 다녀왔어요.

(올림픽파크텔은 서울유스포럼 베이스캠프가 진행되었던 장소랍니다!)

 

 

 

 

 

▲     © 홍혜상

 

경치가 너무 예뻤던 숙소를 꼼꼼히 살펴보고,

 

▲     © 홍혜상

 

우리가 사용하게 될 세미나실도 구석구석 살펴봤어요.

 

 

 

 

▲     © 홍혜상

 

2층과 4층을 왔다갔다 해야 했기에,

동선도 미리 신경써보는 마리들!

 

 

 

▲     © 홍혜상

 

깔끔하게 답사를 마친 뒤에는 

근처 회의 장소로 이동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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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혜상

 

회의 동안 해야 하는 퍼실리테이팅에 대해 설명을 듣는 마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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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25일 오리엔테이션에서 발표할 내용들을 시연해보는 시간이 이어졌어요.

단장 김아름 마리를 비롯하여 각각의 대주제를 발표하게 될 사람들이 나와 발표 시연을 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     © 홍혜상

▲ 기획단 소개를 맡은 김아름 마리

▲     © 홍혜상

 

▲ 환경팀 주제 발표를 맡은 김세현 마리

 

▲     © 홍혜상

▲ 도시재생팀 주제 발표를 맡은 문도원 마리

 

 

▲     © 홍혜상

▲ 성팀 주제 발표를 맡은 김은정 마리

 

 

 

▲     © 홍혜상

▲ 인권팀 주제 발표를 맡은 이예린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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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회의에 회의를 거듭하며

많은 내용들을 정리하고 난 뒤에야 마무리가 된 마지막 모임이었어요.

 

 

이제 기획단만의 모임이 없다는 것이 아쉽+섭섭해서 단체 사진을 마구마구 찍기!

 

 

▲     © 홍혜상

 

 

▲     © 홍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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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은 5/19자로 끝났지만,

기획단 마리들의 눈부신 활약은 단순히 2박 3일 캠프 동안에는 담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지난 4월 7일부터 매주 한결같이 모여 온오프라인으로 열심히 활동에 임해준

기획단 마리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feat.무한한 애정)를 전합니다.

 

수고 많으셨고, 다시 미지에서 만나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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