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6회차
글쓴이 홍깨

날짜 18.05.16     조회 532

첨부파일

서울유스포럼 기획단('마리'라고 불러주세요-!)은 

각박한 도시 속에서 작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공공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사회혁신을 꿈꾸는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이룬 단체입니다.

매주 토요일에 모여 회의를 하며 곧 있을 서울유스포럼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답니다.

 

서울유스포럼 베이스캠프

사회혁신, 지속가능한 공동체 만들기 등에 관심있는 청년들이 모여

2박 3일 간 함께 숙식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실천적 아이디어들을 만들어내는 캠프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어요.

관심있으시다면 빨리 빨리 지원해주세요! (22까지 접수 받습니다.)

http://mizy.net/program.html?html=program/program2_view.html&uid=496


 

 

안녕하세요, 일주일 만에 기획단 소식을 들고 돌아온 홍깨입니다. :)

 

 

'도시재생'을 주제로 한 지난 모임에는

 

서울에서 현장학습(?)을 다녀왔어요.

 

도시재생의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로 꼽히는 성수동 일대를 돌아다니고 왔답니다.

 

 

하필 또 저희가 모처럼 나온 날에는 비가 많이 오더라구요.

 

모진 빗 줄기에도 굴하지 않고 씩씩하게 돌아다닌 마리들을 위해 박수 주세요!

(짝짝짝)

 

 

-

 

 

'성수동'은 80년대에 수제화, 의류, 봉제, 인쇄 등이 번성했던 준공업지구였는데요,

 

현재는 지자체 및 서울시의 지원으로 도시재생이 시작되었고,

 

주민들의 자체적인 노력으로 그 곳만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있는 장소입니다.

 

 

 

그 중 저희는 '구두지움'부터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6회차     © 홍혜상

 

구두 + 박물관(MUSEUM) = 구두지움(GUDUSEUM)이라는 말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이 곳은 성수역 내부에 있는 작은 박물관입니다.

 

성수동이 어떻게 수제화로 유명해졌는지, 구두의 역사는 어떻게 되어왔는지에 대해 간략히 볼 수 있어요.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6회차     © 홍혜상

 

짧은 투어를 마치고 나서 단체 컷 한 장!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6회차     © 홍혜상

 

오늘은 약간 조촐한 단체컷이네요 하하

(갑작스럽게 시간이 앞당겨져 늦게 합류한 기획단 분들이 많으셨답니다 ㅠㅠ)

 

 

 

-

 

이제 본격적으로 수제화 거리를 돌아다니기 시작합니다.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6회차     © 홍혜상

 

오늘의 주제가 도시재생인만큼,

 

문도마리가 앞장을 서서 다른 마리들에게 설명을 해 주시는 모습입니다.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6회차     © 홍혜상

 

이렇게 골목골목 숨겨진 예쁜 공간들도 있었구요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6회차     © 홍혜상

 

골목골목 숨겨진 예쁜 마리들도 있네요! 헤헤

 

 

 

 

-

 

성수동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예쁜 카페들이겠죠?

 

걷다보니 만난 대림창고!

 

기대했던 것 보다도 훨씬 예쁘고 큰 카페였어요.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6회차     © 홍혜상

 

대림창고는 과거에 정미소였던 공간을 활용하여 예쁜 카페로 탈바꿈한 대표적인 성수동 카페에요.

 

처음 가보는 대림창고에 모두가 마리둥절!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6회차     © 홍혜상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6회차     © 홍혜상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6회차     © 홍혜상

(사진 찍느라 신난 아픈 명선)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6회차     © 홍혜상

 

내부가 정말 독특하고 예쁘지 않나요?

 

 

 

-

 

대림창고와 자그마치라는 카페 두 곳을 모두 스쳐가듯 방문하고

(사실은 개인사진만 왕창 찍었어요...헤헤)

 

이제는 회의 및 휴식을 취할 시간!

회의와 휴식은 공존할 수 있는걸까요...?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6회차     © 홍혜상

 

어쨌든 드디어 다 모인 김에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이 다들 너무너무 잘 나왔네요 캬캬

 

 

 

-

이후에는 헤이그라운드(HEYGROUND) 투어를 다녀왔답니다.

헤이그라운드는 성수역의 명물(?)

성수역의 랜드마크(?)이자,

여러 사회에 임팩트 사업들을 하는 소셜벤처기업들이 모여있는 공간이랍니다.

 

 

원래 헤이그라운드는 주말에 외부인 현장 방문이 어려운데,

유스포럼에서도 큰 도움을 주실, MYSC 연구원님께서 직접 투어를 시켜주셨어요.

(너무 감사해요 정말!ㅠㅠ)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6회차     © 홍혜상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6회차     © 홍혜상

마리들의 부러움의 눈길........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6회차     © 홍혜상

 

끝나고는 연구원님께 궁금한 것들을 간단히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돌아오는 길에 많은 마리분들이 꼭 헤이그라운드에서 일하고 싶다고 말씀하실 정도로 알찬 시간이었답니다!

(제가 남의 사무실이라 사진을 마구 올리지 못하는 점 양해부탁드려요ㅠ_ㅠ)

 

 

 

-

이제 슬슬 모임이 막바지로 가고 있습니다!

 

헤이그라운드에서 5분 정도 거리에 있는 언더스탠드에비뉴로 향했습니다.

 

언더스탠드에비뉴는, 혁신적인 창업, 창직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여러가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매장/카페 등이 자리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6회차     © 홍혜상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6회차     © 홍혜상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6회차     © 홍혜상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6회차     © 홍혜상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언더스탠드에비뉴는 정말 활기찬 분위기였어요!

(사진 by. 명선마리)

 

 

저희는 마지막으로 언더스탠드에비뉴에 있는 카페 한 곳에 들어와서

커피를 마시면서 회의를 마무리하였답니다.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6회차     © 홍혜상

 

이제 기획단 분들의 회의가 어느덧 한 번 밖에 남지 않았네요.

기획단 분들께 지금까지 너무 수고해왔다고,

조금만 더 힘내라고 쓰담쓰담 해 주세요. :)

 

 

 

 


 

 

이 글을 정독한 당신,

 

 

아직도 제 3회 서울유스포럼 캠프 에 참가신청을 하지 않으셨다면?

이리 오세요, 냉큼 오세요!

http://mizy.net/program.html?html=program/program2_view.html&uid=496

22일까지 참가신청을 받고 있으니 얼른 얼른 신청해주세요 :)

 

 

그럼 다음 주에 만나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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