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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3회차
글쓴이 홍깨

날짜 18.04.25     조회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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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유스포럼 기획단은 각박한 도시 속에서 작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공공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사회혁신을 꿈꾸는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이룬 단체입니다.

앞으로 매주 토요일에 모여 회의를 하며 곧 있을 서울유스포럼을 기획하고 운영할 예정입니다.

 

서울유스포럼 베이스캠프는, "Community Reimagined"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청년들의 SDGs와 관련된 주체적인 활동 방법을 찾아보는 포럼입니다.

5/26~28에 진행될 예정이며, 대상은 SDGs나 사회혁신에 대해 이야기나누고 싶은 청년이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추후에 공지가 나올때까지 꼭 홈페이지에서 기다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기획단 분들의 활동의 흔적을 남기는 홍깨입니다. :)

 

 

지난 4월 21일(토)에는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3회차가 진행되었어요.

오늘도 모임의 시작은 역시 간식 자랑으로 시작합니다..^^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3회차     © 홍혜상

 

나쵸와 과카몰레 그리고 쥬스까지! 정말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ㅠㅠ

 

어디서 주문해 온 음식 절대 아니죠!

이번 간식은 심지어 기획단 인권팀 소속 성희, 명선이 일찍 와서 도와주셔서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냠냠

 

 

 

이번 모임의 테마는 '인권'이었답니다.

인권 주제에 맞춰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를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3회차     © 홍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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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갑자기 말을 듣지 않는 기계 덕분에

잠시 영화를 중단하고 막간을 이용해 마니또/기획단 이름/단장·부단장을 모두 정했답니다!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3회차     © 홍혜상

 

 

마니또와 악마니또 뽑기 > 미션 정하기 > 벌칙 정하기

이 모든 과정을 마무리하고..

(*5/26~27 동안 진행하는 유스포럼 캠프에 참여하시면 아주 재미있는 공연을 보실 수도 있겠어요^^)

 

기획단 이름을 함께 논의해보는 모습입니다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3회차     © 홍혜상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3회차     © 홍혜상

 

그리하여 결정된 대망의 기획단 이름은...

마리(기획단)마루(참가자)입니다  (아이디어: 문도마리 협찬)

 

'마리'는 우두머리와 같이 단체의 장을 나타내는 우리 옛말이라고 하고,

'마루'는 꼭대기를 일컫는 말이기도 하죠.

 

너무 예쁜 이름들이지 않나요?

이제부터는 저도 저희 기획단 분들을 '마리'라고 소개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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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순서는... 대망의 단장/부단장 선발하기!

무려 12분의 후보자 가운데에서 2분을 선발하는 어려운 과정이었는데요,

(정말이에요 하하)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3회차     © 홍혜상

 

많은 표를 받아 당선된 마리장과 마리부장을 소개해드려요!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3회차     © 홍혜상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3회차     © 홍혜상

 

▲ 너무나도 믿음직스러운 우리의 분위기 메이커, 마리장 수지입니다-♡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3회차     © 홍혜상

 

 말도 똑 부러지게 잘하고 싹싹한 송이가 마리부장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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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는 기적적으로 다시 재생된 영화...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3회차     © 홍혜상

 

나, 다니엘 블레이크라는 영화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제대로 돕지 못하는 사회보장제도의 그늘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영화였어요.

영화가 끝나고도 마음이 먹먹해 마리들끼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3회차     © 홍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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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인권팀(성희, 명선, 리벨)이 미리 준비해온 주제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10분이라는 짧은 시간 속에서도 차분히 이야기를 들려주는 마리들입니다.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3회차     © 홍혜상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3회차     © 홍혜상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3회차     © 홍혜상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 주어 미션을 잘 수행해준 인권 마리들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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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우리가 주제를 정해야 할 시간!

이미 모임 시간을 많이 초과한 상황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마리들은 지치지 않는다.....!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3회차     © 홍혜상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3회차     © 홍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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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우리가 느꼈던 불편함을 바탕으로

조금씩 조금씩 주제를 더 구체화하고 있는 마리들입니다. :)

 

지금까지 얼마나 구체화되었는지 한 번 볼까요?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3회차     © 홍혜상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3회차     © 홍혜상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3회차     © 홍혜상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모임 3회차     © 홍혜상

 

아직은 더 구체화가 필요하겠지만 여기까지 작업해주신 마리들 대단해요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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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기획단 모임은 거의 절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곧 서울유스포럼 캠프(5/26~28)도 모집을 시작할 예정인데요,

우리 마리들이 정말 고생하고 있는만큼, 많은 분들이 기대와 애정을 가지고 참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D

 

 

그럼 전 다음주에도 즐거운 기획단 모임을 들고 올게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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