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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WH 2017] 4th Class @ 서울용암초등학교, 서울미양초등학교 & 대림정보문화도서관 (May 12)
글쓴이 미지의 태호

날짜 17.05.15     조회 640

첨부파일

2017 뿌리 깊은 세계유산

제 4차 현장수업

장소: 서울용암초등학교, 서울미양초등학교, 대림정보문화도서관

날짜: 2017년 5월 12일

 

 

길었던 황금연휴가 아쉽게 끝나고!

많이 기다리셨을 뿌리 깊은 세계유산(이하 뿌세유)의
현장수업이 드디어 재개되었습니다! :D

 

지난 주 금요일 그 네 번째 수업을 서울용암초등학교서울미양초등학교

두 학교에서 동시에 진행하였습니다.

위와 같이 총 11학급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또한, 지난 주부터 시작해서 총 6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에

대림정보문화도서관에서 개인신청자들을 대상으로도

한 팀씩 수업할 예정에 있습니다.

첫 수업은 탄자니아 팀이 수고해 주셨고요!

 

 

 

그럼 수업 교실의 생생한 열기를 느끼러 출발해 볼까요~? :)

 

 

 

 

용암초 4학년 1반말레이시아 팀 상지쌤과 요크파이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열심히 수업에 집중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벌써 몇 주째 말레이시아 팀의 활동 사진을 전혀 못 찍고 있어요... ㅠㅠ
다음 수업 때는 꼭 찍어서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용암초 4학년 2반파키스탄 팀의 민지쌤과 압둘쌤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

 

  

 

 

 

이번 주에도 파키스탄 세계유산인 '라호르 성'의 건축물 하나를 택해서

따라 그려보는 활동에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었답니다!

 

 

이렇게 어려워 하는 학생도 있었지만요. ^^;;

너무 어려워 하지 마시고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 그리면

그게 최고의 그림 작품이겠죠? ;) 너무 부담 갖지 마시길 바라요!

(파키스탄 팀은 이 활동 외에도 퀴즈 활동도 같이 하고 있어요.

다음엔 퀴즈 활동도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용암초 5학년 1, 2반나이지리아 팀 매튜샘, 세은쌤이 진행해 주셨답니다.

두 반이 함께 실과실에서 수업을 진행했어요. :)

 

 

 

이 두 학급에는 나이지리아 출신 학생들이 많았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다 같이 반 친구들이 온 나라에 대해서 배워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어요. ^^ 뿌세유의 취지를 직접적으로 살릴 수 있었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ㅎㅎ

 

 

 

 

 

 

 

 

 

 

이렇게 나이지리아 학생이 직접 나이지리아 전통복을 입고
전통 풍습인 '얼굴에 하얀 점 찍기'(하얀 점은 용기를 상징한다고 해요.)를

해보기도 했어요. 늘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시는 매튜쌤도

이 날은 유난히 더 즐거워 하셨던 것 같죠? :)

 

이 날 수업을 통해서 한국에서 태어나고 쭉 자라온 학생들이

자신들과 조금 외모가 다르고 문화가 다른 나이지리아 친구들에 대해서

좀 더 잘 이해하고 수용하는 데 도움을 준 시간이 되었길 소망합니다.

 

 

 


용암초 6학년 1반
아제르바이잔 팀의 승범쌤, 규넬쌤이 담당해 주셨습니다. :)

 

 

 

 

 

 

 


활동 시간에는 퀴즈 외에 이렇게 아제르바이잔의 전통놀이를 같이 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우리나라 전통놀이인 '우리집에 왜 왔니'와 유사한 형식의 놀이였어요!
규넬쌤도 학생들과 함께 즐겁게 참여하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

 

 

 

 

용암초 6학년 2반이집트 팀의 민주쌤과 림쌤이 수업해 주셨답니다. :)

 

 

 

 

 

 

수업 활동 시간엔 먼저 이렇게 퀴즈를 맞힌 팀이 퍼즐 조각을 받아

가장 먼저 퍼즐을 맞추고 그림이 뭔지 맞히는 퀴즈를 진행했어요.

저 무섭게 생긴 그림은 과연 뭘까요? ㅎㅎ

 

 

 

두 번째 활동으로는 이렇게 림쌤이 학생들마다 개별적으로 직접 써주시는

아랍어 이름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업이 끝난 후 아랍어 이름이 쓰여진 워크북을 들어보이는
학생들의 단체사진입니다. :)

 

 

 

 

 

미양초 5학년 1반베트남 팀의 수현쌤, 링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이론 강의가 끝난 후 활동 시간에는 먼저 수업 내용을 복습하는 퀴즈를 진행했는데요.

퀴즈를 맞힌 조가 먼저 베트남의 세계유산인 '호이안 고대 마을'에 있는 '파고다 다리'를

한 칸씩 건널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다리를 건너는 팀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퀴즈에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의 아름다운 모습! :)

 

 

 

 

두 번째 활동은 베트남의 전통 모자인 'non la'를 종이로

만들어 보는 활동이었어요. 모자 도면을 오린 후 그림, 색연필

등으로 꾸민 뒤 노끈을 고정시키고 직접 써보는 것입니다.

만들기를 좋아하는 학생들이 특히 좋아하는 활동이지요. :) 

 

 

 

 

영상을 통해 모자만들기 수업 현장을 감상해 보세요. :)

 

 

 


모든 수업이 끝난 후 각자 만든 모자를 들고 찍은 단체사진입니다! :D


 

 

미양초 5학년 2반러시아 팀의 가현쌤, 리사쌤이 수업해 주셨답니다. :)

 

 

 

 

 

 

 

쉬는 시간에 러시아 전통인형인 '마트료시카'를 살펴보며

즐거워 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

 

 

 

 

활동 시간엔 먼저 퀴즈 활동을 했어요. 수업 시간에 강의한 러시아 세계유산

'캄차트카 화산'의 퍼즐 사진들로 조를 먼저 편성한 뒤,

사진처럼 칠판에도 화산을 형상화한 그림들로 점수를 매기는

'화산 퀴즈' 시간이었답니다. :)

 

 

 

 


두 번째 활동으로 러시아 전통놀이를 리사쌤이 직접 진행해 주셨습니다.
우리나라의 전통놀이와 굉장히 비슷해 보이지 않나요?

 

네, 그렇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와 정확하게 동일한 형식을 가진

놀이였답니다. 대신 리사쌤이 직접 러시아어로 진행하신다는 점이

매우 중요한 차이점이었어요. 학생들이 매우 즐거워 했답니다! :)

 

 

 

 

미양초 5학년 3반탄자니아 팀의 미카쌤과 다빈쌤이 진행해 주셨습니다. :)

 

 

 

 

 

 

한 학생이 탄자니아에 대해 정말 많이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두 분 선생님들이 매우 재미있어 하셨답니다. ^^

 

 

 

 

 

활동 시간에는 탄자니아 노래에 맞춰 몸을 움직이는 놀이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언제나처럼 교실에서 학생들의 신나 하는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았어요. ^^;

특히 담임 선생님께서도 함께 참여해 주셔서 더 학생들이 즐거워 했던 것 같습니다. :)

 


수업이 끝나고 찍은 단체사진입니다. ;)



 

미양초 5학년 4반홍콩 팀의 헤이텅쌤과 은진쌤이 수업해 주셨답니다. :)

 

 

 

 

 

 

활동 시간엔 먼저 퀴즈를 진행한 뒤, 중국 전통놀이인 'paper-cutting'을 해보았습니다.

준비된 도안을 따라 그린 뒤 가위로 잘라서

좌우대칭의 예쁜 모양을 만드는 활동이었어요.

 

 

 


열심히 종이를 오리고 있는 학생들의 멋진 모습입니다. :)

(아쉽게도 완성된 작품 사진을 제가 하나도 못 찍었어요... ㅠㅠ

다음엔 꼭 모양별로 찍어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양초 5학년 5반키르기스스탄 팀의 부부쌤과 현정쌤이 진행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강의가 끝난 뒤엔

언제나처럼 즐거운 활동이 이어졌답니다.

(이번엔 아쉽지만 키르기스스탄 팀의 활동 사진은 없습니다. ㅠㅠ)

 

 

 


마지막으로 금요일 오후 대림정보문화도서관에서의 첫 수업!

탄자니아 팀의 미카쌤, 다빈쌤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하루에 두 번이나 수업해 주신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

 

 

 

 

 

 

이곳 도서관에서는 소규모로 수업이 이뤄진 만큼 선생님들이

좀 더 다른 시도로 복습을 유도하셨어요. 강의 내용 중 다뤄진 키워드들을 중심으로

문장을 만들어서 다른 학생들 앞에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

학생들이 질문도 더 자유롭게 많이 할 수 있었고요!

 

 

 

 

그 이후엔 항상 진행하셨던 활동들---탄자니아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는 놀이와

OX퀴즈---로 수업해 주셨습니다. 학생 수가 적었지만 이 날 이곳에서 처음 만난

서로 모르는 학생들이었음에도 다들 스스럼없이 어울리면서 재미있게

수업에 참여해 주었습니다! :D

 

 

학교에서의 현장수업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던 소규모 수업이 끝난 후의

가족사진 같은 단체사진입니다. :)

 




이렇게 네 번째 현장수업도 끝이 났습니다.

꿀맛 같은 연휴 동안 재충전하신 만큼 전반적으로 선생님들의

에너지와 학생들의 열의가 시너지를 잘 만들어내는 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

 

이제 다음 주부터는 7월에 현장수업이 끝날 때까지

쉴 새 없이 매주 수업이 또 이어집니다.

매주 담임 선생님들과 저희 평가단 선생님들의

후기 및 평가를 반영하여 항상 발전하는 뿌세유가 되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

 

5차 현장수업 후기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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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WH 2017] Certification Ceremony (Jul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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