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

[DRWH 2017] Class Simulation (Apr 01 & 08)
글쓴이 미지의 태호

날짜 17.04.17     조회 276

첨부파일

뿌리 깊은 세계유산

수업 시뮬레이션

일시: 2017년 4월 1일, 8일

 

 

올해 '뿌리 깊은 세계유산'(이하 뿌세유) 프로그램의 공식적인 수업 일정에 앞서

강사단이 준비한 수업을 실전처럼 연습해 보는 '수업 시뮬레이션'

위 스케줄대로 양일간 실시했습니다. :)

 

 

 


시뮬레이션 시작 직전 선생님들이 다소 긴장하신 모습입니다.  ^^;;

 

 

 

 

 


베트남 팀이 시뮬레이션의 첫 스타트를 끊어 주셨습니다!
수현쌤은 여러 번 뿌세유 강사로 참여해 주셨던 만큼 상당히 깔끔한 강의력을 보여 주셨습니다.

링쌤도 조금 긴장하신 듯 보였지만 베트남의 문화와 세계유산에 대해 알기 쉽게 잘 설명해 주셨답니다. :)

 

 

 

 

 


다음으로는 아제르바이잔 팀의 승범쌤과 규넬쌤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승범쌤도 벌써 네 번째로 뿌세유에 참여하시는 만큼 매우 안정적으로 수업을 진행해 주셨답니다.

규넬쌤은 처음이셔서 그런지 긴장하신 기색이 역력했지만 매우 유창한 한국어 실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두 분 선생님은 오리엔테이션&워크숍 당일 정말 부득이한 사정이 생겨 참석하지 못하셨음에도

준비를 잘 해오셨고 쭉 밝은 모습으로 진행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D

 

 

 

 

 


세 번째는 말레이시아 팀이었습니다.
요크파이쌤은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으시면서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 말과 동작을 계속하셔서

보는 사람도 덩달아 웃음 짓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상지쌤은 앞선 두 팀의 수업에 압도되어 긴장을 많이 하셨다고 말씀하셨지만 그럼에도

끝까지 준비하신 수업을 잘 마무리해 주신 점이 좋았답니다. :)

 

 

 

 

 


네 번째로 이란 팀 선생님들이 수고 해주셨습니다.
작년에 뿌세유 프로그램 보조로 일하시기도 했던 지은쌤은(저의 '전임자 선배'십니다. ^^;) 학생들에게

수업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하고자 또박또박 조리 있게 말씀하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타라쌤은 이란 문화에 대해서 학생들도 그 애정과 열정을 크게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열정적으로 설명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답니다. :)

 

 

 

 

 


다섯 번째는 러시아 팀이었습니다.
리사쌤도 여러 번 뿌세유 강사로 참여하신 만큼 경험에서 우러나온 듯한 독보적인 강의력을 보여주셨답니다.

가현쌤은 마치 아나운서를 연상케 하는 절제되었지만 명확한 발음과 몸 동작이 수업 내용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

('역동적인' 위 사진들에 대해선 저의 촬영 미숙으로...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ㅠㅠ)

 

 

 

 

 


여섯 번째는 엘살바도르 팀 선생님들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두 분은 연습 부족을 말씀하시며 따로 2차 시뮬레이션을 요청하실 정도로 큰 열의를 보여 주셨는데요!

소이쌤은 세계유산 개괄 설명에 있어서 어렵게 느끼셨던 부분들을 새로운 예시를 통해 잘 보완해 주셨고

마리아쌤은 엘살바도르의 세계유산에 대해 마치 그 현장에 와 있는 듯한 생생한 설명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

 

 

 

 


시뮬레이션 첫날 다른 팀들의 수업을 경청하고 계신
강사단과 평가단 선생님들의 모습입니다! :D

 

 

 

 

 

 


시뮬레이션 둘째 날은 파키스탄 팀 선생님들이 첫 주자로 시작해 주셨습니다!
민지쌤은 이번에 두 번째로 뿌세유에 참여하시는 만큼 간결하고 군더더기 없는 설명이 좋았습니다.

압둘쌤은 파키스탄이 역사적으로 겪어온 사건들과 그로 인해 형성된 다양성에 대해서

조용하지만 힘 있는 어조로 말씀하시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

 

 

 

 

 


여덟 번째 팀은 나이지리아 팀이었습니다.
세은쌤은 수업을 여러 번 해보셨나 생각이 들 정도로 귀에 쏙쏙 들어오는 목소리와 적절한 제스처 사용이 좋았답니다.

마튜쌤은 수업 내내 웃음과 열린 자세를 유지하시면서 학생들의 주의집중을

자연스레 유도해 내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

 

 

 

 


아홉 번째는 홍콩 팀의 헤이텅쌤과 은진쌤이셨습니다.
헤이텅쌤은 홍콩과 중국 본토 양쪽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정리해 내는 어려운 작업을 잘 해주셨답니다.

은진쌤도 준비 단계에서부터 양쪽을 모두 다루는 일의 어려움을 말씀해 주셨었는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두 분은 이후 첫 수업 전에 다시 개별적인 시뮬레이션을 통해 준비에 완벽을 기해 주셨답니다. ^^

(저의 촬영 실력 미숙으로 잘 나온 사진이 별로 없는 것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ㅠㅠ)

 

 

 

 

 


열 번째로 이집트 팀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두 분 선생님은 뿌세유에서 다뤄야 할 내용에 충실하시면서도

모든 팀을 통틀어 가장 짧은 시간 안에 수업을 마치셔서 저희 모두를 놀라게 해주셨답니다!

림쌤은 두 번째로 참여하시는 만큼 아랍어와 영어를 적절한 지점에서 번갈아 사용하시면서

한결같이 학생들을 향해 미소를 유지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민주쌤도 이전에 수업 경험을 얼마나 해보셨는지 궁금할 정도로 웃음을 잃지 않으시면서

능숙하게 설명 및 통역을 하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 

 

 

 

 

 


열한 번째로는 탄자니아 팀의 다빈쌤과 미카쌤이셨습니다.
'해피 바이러스'라는 말이 연상될 정도로 다른 선생님들의 수업을 들으실 때부터 웃음과 미소가

끊이지 않았던 두 분 선생님은 수업에서도 학생들을 향해 '행복에너지'를 한껏 전파해 주셨답니다. :)

다빈쌤은 긴장하신 모습이 보였음에도 그걸 상쇄하는 밝고 당찬 목소리와 표정이 인상적이었고,

미카쌤은 수업 내내 한국어와 영어를 번갈아 사용하시며 학생들의 웃음과 집중을 능숙하게 이끌어내시는 모습이

경청하시는 다른 선생님들이 끊임없이 웃게 만들어 주시기도 했답니다. (사실 제가...ㅎㅎㅎ...^^;)

 

 

 

 

 


마지막 팀으로는 키르기스스탄 팀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두 분 선생님은 키르기스스탄 전통 춤을 추시며 색다르게 수업을 시작하셔서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셨는데요 :)

현정쌤은 몸 상태가 좋지 않으심에도 끝까지 학생들의 이해를 우선으로 하는 수업을 진행하시고자

최선을 다하시며 저희에게 깊은 감명을 주셨습니다.

부부쌤도 키르기스스탄의 문화와 세계유산에 대해 설명하시면서 경과된 시간조차 잊으실 정도로

(비록 제한시간을 많이 초과하긴 하셨지만) 열정적으로 설명해 주시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답니다.

 

 

 

 

 

 

 

시뮬레이션 둘째 날 다른 팀들의 수업에 집중하고 계신

강사단과 평가단 선생님들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

 

 

 

이렇게 해서 본격적인 뿌세유 수업 일정에 돌입하기 전

선생님들의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다음엔 수업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사진에 담아 드리겠습니다. ;)

 

2017년 뿌세유 곧 시작합니다.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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