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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GO :: 7월 유엔거버넌스센터(UNPOG) 서예진 멘토
글쓴이 방수민

날짜 17.08.18     조회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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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GO 진로 여행의 밤

7월 :: 유엔거버넌스센터(UNPOG) 서예진 멘토

2017년 7월 27일(목) 19:00-21:00 ㅣ 미지센터 나눔방

 

UNGO 진로여행의 밤은 국제기구 또는 NGO에서 활동중인 실무자분을 모시고

해당분야에 대해 알아가는 진로탐색 프로그램인데요!

 

7월 27일 미지센터 나눔방에서

유엔거버넌스센터(UNPOG) 서예진 멘토님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꿈의 직장인 유엔에서 일하시는 소감을 정말 담백하게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2017 7월 UNGO 진로 여행의 밤 - 유엔거버넌스센터(UNPOG) 서예진 멘토     © 미지센터

 

강연을 처음 시작하시면서는 거버넌스에 대해 많은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강연의 시작은 MDG(새천년개발목표)와 SDG(지속가능개발) 등 키워드를 풀어서 이야기해주셨습니다.

그 후 유엔거버넌스센터(UNPOG)에 대해 설명해주셨는데요.

멘토님께서는 특히 성취감과 일에 대한 보람이 굉장히 뛰어났다고 하셨습니다.

  

▲ 2017 7월 UNGO 진로 여행의 밤 - 유엔거버넌스센터(UNPOG) 서예진 멘토     © 미지센터
▲ 2017 7월 UNGO 진로 여행의 밤 - 유엔거버넌스센터(UNPOG) 서예진 멘토     © 방수민

  

간단히 유엔거버넌스센터에 대해 소개해주신 후

국제기구 진출경로와 국제기구를 갈망하는 학생들은

학창시절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 2017 7월 UNGO 진로 여행의 밤 - 유엔거버넌스센터(UNPOG) 서예진 멘토     © 미지센터

 

▲ 2017 7월 UNGO 진로 여행의 밤 - 유엔거버넌스센터(UNPOG) 서예진 멘토     © 방수민

 

우선 첫 번째로는 언어에 있어서 영어를 정말 잘해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많은 해외생활을 접하신 멘토님도 항상 느끼는 거지만 영어는 끝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글쓰기 연습도 필요하다고 강조를 하셨습니다.

많은 문서와 보도자료를 내보내는 UN으로서는 좋은 글 솜씨는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영자신문 스크랩하는 게 글 솜씨를 향상시키는 데에 있어서는 큰 도움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 2017 7월 UNGO 진로 여행의 밤 - 유엔거버넌스센터(UNPOG) 서예진 멘토     © 방수민
▲ 2017 7월 UNGO 진로 여행의 밤 - 유엔거버넌스센터(UNPOG) 서예진 멘토     © 방수민

  

이어서 멘토님의 학창시절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멘토님은 중, 고등학교 시절은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고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기라고 하시면서

모의 UN, 서울시 청소년 국제교류사업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셨다고 말씀하셨는데요.

특히 외국인 친구들과 부대끼면서 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들은 놓치지 말라고 하셨었습니다.

 

대학생이 되면 Study(공부) 또는 Work(일)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국제기구를 준비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에게 잘 맞는 방법을 찾아 짜임새 있게 진로를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요.

Study(공부)로는 연구를 하거나 조교(교수 연구 보조) 등의 활동을 통해서 많은 지식을 쌓는 방법이고,

Work(일) 활동은 국제 관련 기관이나 회사에서 인턴과정을 밟거나관련 동아리, 공모전을 준비하며

사회구성원이 되는 과정을 미리 체험 할 수 있는 활동이라고 합니다.

 

멘토님께서 이야기를 하시면서 강조하신 부분 중 하나는

학위에 상관없이 UN 인턴에 지원할 수 있게 되었지만

아무래도 석사나 박사 학위가 없는 친구들은 석, 박사인 친구들에 비해 경쟁력을 갖추긴 힘들 것이라고

현실적인 멘토님의 생각을 말씀 해 주셨습니다.

 

▲ 2017 7월 UNGO 진로 여행의 밤 - 유엔거버넌스센터(UNPOG) 서예진 멘토     © 미지센터
▲ 2017 7월 UNGO 진로 여행의 밤 - 유엔거버넌스센터(UNPOG) 서예진 멘토     © 미지센터
▲ 2017 7월 UNGO 진로 여행의 밤 - 유엔거버넌스센터(UNPOG) 서예진 멘토     © 방수민

  

강의를 다 듣고 나니 많은 측면에 있어서 서예진 멘토님의 강연이 조금 특별하게 느꼈었습니다.

희망고문이 아닌 현실적인 면을 학생들에게 솔직하게 말씀해주신 것 같습니다.

UNGO에 참여한 모든 학생이 아직 어리다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도전할 수 있기 때문에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자신만의 계획을 갖고

강의를 함께 들었던 모든 학생들이 시간이 흐른 후에는 강연자의 자리에 서있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이 글은 UNGO 진로여행의 밤 퍼실리테이터 김현서 학생이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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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8/20 [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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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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