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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WH 2017] 2nd Extra Class @ 서울신용산초등학교 (Jun 20 & 21)
글쓴이 미지의 태호

날짜 17.06.22     조회 217

첨부파일

2017 뿌리 깊은 세계유산

제 2차 추가수업

장소: 서울신용산초등학교

날짜: 2017년 6월 20일, 21일

 


이번 학기에 예정되어 있던 '뿌리 깊은 세계유산'(이하 뿌세유)의 수업 스케줄과 별도로
바로 어제와 그저께였던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추가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원래 뿌세유 현장수업은 기본적으로 매주 금요일 오전 3, 4교시에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서울신용산초등학교에서

사전에 신청하셨던 4학년 학급들이 아닌 5학년 학급들에서도

추가로 수업해 주시길 강하게 희망하셨습니다.

 

그래서 별도로 수업이 가능한 팀들이

이번 주 화요일과 수요일 이틀간 학교로 찾아가서

위와 같이 총 일곱 학급에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

 

(20일에 수업이 진행된 네 학급에서는 저희 기존 업무 시간관계상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습니다. ㅠㅠ 양해 부탁드립니다.)

 

 

 

 

 

 

5학년 1반은 탄자니아 팀 미카쌤, 다빈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잘 보이지 않지만 칠판 오른편에 'Best, Efforts, Empathy'라는 문구가 붙어 있었어요.
사진은 적지만 그 문구처럼 선생님들의 최선의 노력과 공감이 이어진 수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5학년 3반은 나이지리아 팀 세은쌤, 매튜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이 날도 뿌세유 취지에 매우 충실한 두 분 선생님의 수업에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답니다.

 

 

 

 

5학년 4반은 러시아 팀 가현쌤, 리사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이 날 두 분 선생님의 수업 활동에서도 언제나처럼 학생들의 열광적인 참여가 이어졌습니다. :D

 

 

 

 

5학년 10반은 말레이시아 팀 상지쌤, 요크파이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이 날도 두 분 선생님의 열정적인 수업이 이어졌답니다. ;)

 

 

 


5학년 5반은 탄자니아 팀 다빈쌤, 미카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두 분 선생님은 이틀 연속으로 수업해 주실 정도로 뿌세유 수업 자체에

이제 완전히 통달하신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ㅎㅎ

 

 

 

이 학급의 경우는 아예 처음 이론 수업 때부터 책상을 완전히 뒤로 빼고

위와 같이 앉아서 수업을 진행했는데 나름대로 신선한 방식이었답니다.

 

 

 

 

 

 

이론 수업 후에는 여느 때처럼 두 분 선생님의 역동적인 활동들이 이어졌습니다.

 

 

수업 후 단체 사진도 찰칵! ^^

 

 

 

 

5학년 6반은 키르기스스탄 팀 현정쌤, 부부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매우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의 아름다운 모습이예요. ^_^

 

 

이론 수업 후 키르기스스탄의 전통 놀이, 즐거운 'mass-wrestling'과 복습퀴즈가 이어졌습니다.

 


수업 후 찍은 단체사진입니다. :)



 

5학년 7반은 키르기스스탄 팀 소이쌤, 나지라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이론 수업 후 이어진 복습퀴즈 활동에서 선생님에게 한 학생이

정답을 귓속말로 이야기하고 있는 훈훈한 모습이네요. ㅎㅎ

 

 

이렇게 분단별로 퀴즈를 맞히면 한 칸씩 나아갈 수 있는 보드게임을 더한

퀴즈라서 학생들의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

 

 

다음으로 키르기스스탄의 영웅인 '마나스'에 대한 짧은 시를

율동과 함께 외워 보는 재미있는 활동을 했는데요.

위에 나온 게 그 시의 키르기스어 발음을 한글로 적은 것입니다. :)

'마나스가 말을 타고 간다'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학생들이 동작과 함께 시를 읊고 있는 모습입니다. ㅎㅎ

 

 

 

 

 

 

그 즐거웠던 현장을 영상으로도 확인해 보세요. ^^



 

 

 

 

 

 

 

이후에는 위와 같이 키르기스스탄 음악에 맞춰 전통 춤과 놀이를 해 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있는 '남, 남, 남대문을 열어라~' 노래에 맞추어 하는 놀이랑 비슷해 보이지요?

담임 선생님께서도 같이 참여해 주셔서 학생들이 더 재미있어 했던 것 같습니다. =)

 


흥에 겨워 몸을 주체하지 못하는 학생들의 모습! ^^;




 


학교 측에서 대기실에 마련해 놓으셨던 시간표입니다.

수업하시는 외국인 선생님들의 모국어로 환영 인삿말까지 써 주셔서

모두 감동을 많이 하셨답니다! 환대해 주신 학교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다음 현장수업 후기에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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