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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WH 2017] 8th Class @ 서울염경초등학교, 서울경수초등학교 & 대림정보문화도서관 (Jun 9)
글쓴이 미지의 태호

날짜 17.06.14     조회 138

첨부파일

2017 뿌리 깊은 세계유산

제 8차 현장수업

장소: 서울염경초등학교, 서울경수초등학교, 대림정보문화도서관

일시: 2017년 6월 9일 오전 10:50~12:20 (*한 학급만 9:00~10:30)

 


2007년에 '세계문화유산 통합이해교육(Integrated Education of World Cultural Heritage)'으로 시작한 뒤

2012년에 '뿌리 깊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명칭을 바꾸면서 프로그램의 질을 보완하고,

2013년부터 자연유산까지 아우르도록 범위를 확장하여 현재의 '뿌리 깊은 세계유산'(이하 뿌세유)이 되어

올해로 만 10년이 된 뿌세유.

 

이번 학기 그 여덟 번째 현장수업을 지난 금요일에

서울염경초등학교서울경수초등학교에서 동시에 진행하였습니다. :)

위와 같이 총 열세 학급에서 참여해 주셨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이번 학기 다섯 번째로 대림정보문화도서관에서

수업을 진행하였는데요. 불가피한 개인사정으로 프로그램에 더 이상 참여하실 수 없게 되신

엘살바도르 팀의 선생님이 감사하게도 한 번 더 수업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일주일 전 6월 2일에 수업이 계획되어 있던 경수초등학교 한 학급의 경우

그날 담당 강사팀이 부득이하게 수업을 진행할 수 없게 되어

담임 선생님께 양해를 구하고 이 날 1, 2교시에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사정을 이해해 주신 선생님과 학교 측에 다시 한 번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염경초 4학년 4반파키스탄 팀 압둘쌤, 민지쌤이 진행해 주셨습니다. :)

 

 

 

 

파키스탄의 세계유산 '라호르 성'의 건축물을 직접 그리는 활동을 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D

 

 

 


염경초 5학년 1반키르기스스탄 팀 부부쌤, 현정쌤이 수업해 주셨답니다. :)

 

그런데 이번에는 키르기스스탄 팀의 수업학급 사진들을 거의 찍지 못했네요. ㅠㅠ

(위 사진은 5월 19일에 있던 염경초 수업 때 사진이랍니다. ㅠ)

 

 

 

 

염경초 5학년 2반이란 팀 지은쌤, 타라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수업이 다 끝나고 선생님들로부터 사탕을 하나씩 받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이네요. ^^ 




염경초 5학년 3반나이지리아 팀 세은쌤, 매튜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이론 수업의 마지막 부분인 '뿌리 깊은 세계유산'의 의미를 설명해 주시는 선생님들과

책에 자신의 생각을 쓰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

 

 

 

 

염경초 5학년 4반베트남 팀의 수현쌤, 링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이론 수업이 끝나고 첫 번째 활동인 퀴즈 활동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어서 두 번째 활동으로 언제나처럼 베트남 전통모자 'non la' 만들기를

진행했답니다. =D

 

 

 

 

염경초 5학년 5반말레이시아 팀의 상지쌤, 요크파이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이론 수업의 마지막 부분인 '뿌리 깊은 세계유산' 의미 부분에서
학생들이 열심히 참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XD

선생님들도 굉장히 즐거워 하고 계시네요. ㅎㅎ




 

염경초 5학년 6반러시아 팀 리사쌤, 가현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오늘도 수업의 마지막 순서인 러시아 전통 방식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

'천천히 갈수록 멀리 간다'는 매우 활기찬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답니다. ^_^

 

 

 


염경초 5학년 7반이집트 팀 민주쌤, 림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민주쌤의 역동적인 몸 동작이 사진에 담겼네요. ^^;

 

 

 

 

염경초 6학년 6반홍콩 팀 헤이텅쌤, 은진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즐거운 분위기에서 수업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

 

 

 

 

경수초 4학년 4반키르기스스탄 팀의 소이쌤, 나지라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두 선생님의 깔끔한 이론 수업 후에는,

 

 

이렇게 첫 번째 활동으로 키르기스스탄 지도를 소재로 한 보드게임과 함께 하는

복습 퀴즈 활동을 먼저 진행하였습니다.

 

그 다음 두 번째 활동으로는 키르기스스탄 역사 속의 영웅' 마나스'를 소재로 한

서사시를 재미있는 동작과 함께 같이 외워보는 활동을 했답니다. :)

 

 

 

 

먼저 이렇게 앉은 상태에서 선생님들을 따라해 본 뒤,

 

 

 

다음으로는 일어나서 목소리 크기나 동작을 살짝 변조해 가면서 다시 해보았답니다. :)

학생들의 정신을 번쩍 뜨이게 해주는 재미있는 활동이었어요. ㅎㅎ

 


끝나고 단체사진도 한 컷!
나른할 수 있는 1, 2교시에도 열심히 참여해준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_ _)

 

 

 

 

경수초에서는 이외에 3학년 세 학급에서도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학기 초 뿌세유의 참가학교 신청 안내 공고문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기본적으로 뿌세유는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을 대상 학생들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렇지만 이 날 수업의 경우 저희 프로그램 취지와 교육효과를 좋게 생각하신

경수초 담당 선생님께서 3학년 학급들에서도 수업을 진행해 주길 강하게 희망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학년 학생들임에도 조금 예외적으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

 

 

먼저 경수초 3학년 1반아제르바이잔 팀의 승범쌤, 규넬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이론 수업과 첫 번째 활동인 조별 퀴즈가 끝난 후엔,

 

 

아제르바이잔 전통 방식으로 홍차를 마셔보는 두 번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각설탕을 입에 넣은 상태에서 쓴 홍차를 마시는 방식으로

먼저 이렇게 규넬쌤이 시범을 보여 주셨답니다. :)

그 후에 학생들도 각자 위 방식으로 홍차를 마셔 보았습니다.

 

 

 

 

그 현장을 영상으로도 한 번 살펴볼까요? ㅎㅎ

 

 

 

아무래도 차 자체가 써서 그런지 학생들이 그 미묘하고도 매력적인 '달콤씁쓸한' 맛을

잘 느끼지는 못했던 것 같아서 제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쉽기도 했답니다. ^^;;

 

 

수업 끝나고 찍은 단체사진입니다. :)

 

 

 


경수초 3학년 2반탄자니아 팀의 미카쌤, 다빈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두 선생님의 에너지 가득한 이론 수업이 끝나고,

 

 

더 에너지 넘치는 활동들이 이어졌습니다. ㅎㅎ

 


이 날은 단체사진도 유난히 더 역동적으로 찍혔네요. ;)



 

경수초 3학년 3반키르기스스탄 팀의 소이쌤, 나지라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쉬는 시간엔 이렇게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가위바위보 대결이 펼쳐지기도 했답니다. ㅎㅎ

 

 

 

 

첫 번째 활동이었던 복습 퀴즈가 끝난 후엔 위와 같이 키르기스스탄 전통 춤을 같이 춰 보고,

 

 

 


1, 2교시 학급에서도 진행했던 동작과 함께 하는 서사시 낭독을 해 보았습니다.

위와 같이 몇몇 학생들이 자신 있게 앞으로 나와서 선생님들과 같이 하기도 했어요. =D

 

 

 


마지막으로 대림정보문화도서관에서는 엘살바도르 팀의 소이쌤, 마리아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가장 중요한 스페인어 표현들을 배우고 있는 모습이네요. ;)

 

 

다음으로 활동 시간에는 먼저 엘살바도르 각지에 대한 설명을 마리아쌤이

직접 해주시는 보드게임을 먼저 했답니다.

 

 

주사위 던지는 학생의 표정이 참 즐거워 보입니다. ^^

 

그 다음 활동으로는,

 

 

 

지금은 거의 소실된 엘살바도르 지역의 고대어인 마야어를 형상화한 '그림 언어' 단어들과

도안들을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위와 같이 예시 문장도 같이 살펴보았습니다.

시간관계상 직접 수업에서 진행하진 못했지만 학생들이 집에 가서

직접 해 보면 재미있는 놀이가 될 것 같아요. =)

 


오늘도 참가 학생이 적었지만 그만큼 더 가족 같은 분위기의 단체사진이 남았네요. ^^

그리고 결과적으로 소이쌤은 이 날 하루 종일 총 3회의 뿌세유 수업을 하시는

놀라운 저력을 보여 주셨어요!!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_ _)

 

 

 

 

 


이렇게 여덟 번째 현장수업도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5월 26일 6차 현장수업에 이어 강사팀 열두 팀이 총출동한 두 번째 현장수업이기도 했어요. :)

 

뿌세유 수업을 통해서 학생들뿐만 아니라 선생님들도

서로의 문화에 대해 잘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길 소망합니다.

 

9차 현장수업 후기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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