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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WH 2017] 7th Class @ 서울경수초등학교 & 대림정보문화도서관 (Jun 2)
글쓴이 미지의 태호

날짜 17.06.07     조회 269

첨부파일

2017 뿌리 깊은 세계유산

제 7차 현장수업

장소: 서울경수초등학교, 대림정보문화도서관

날짜: 2017년 6월 2일

 

 

한국인 강사들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개괄 및 전반적인 통역을 담당하고,
외국인 강사들이 자국에 대해, 그리고 자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대해 생생하게 소개하는

문화 이해 교육 프로그램 '뿌리 깊은 세계유산'(이하 뿌세유),

그 일곱 번째 현장수업이 지난 금요일에 있었습니다. :)

 

위와 같이 서울경수초등학교에서 총 아홉 학급이 참여해 주셨고,

오후에는 대림정보문화도서관에서의 네 번째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주엔 첫 번째 수업 때 수업해 주셨던 탄자니아 팀이 다시 수고해 주셨답니다.

 

그럼 지난 수업은 어땠는지,

한 학급씩 살펴 볼까요? :D

 

 

 

 

4학년 1반파키스탄 팀의 압둘쌤, 민지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모습에

선생님들도 덩달아 즐거워 하셨답니다. ^^

 

이어서 활동 시간에는 언제나처럼 먼저 파키스탄의 세계유산 '라호르 성' 그리기를 먼저 했습니다.

 

 

 

 

선생님들이 도와주시고 계신 훈훈한 모습이네요. +_+

 

이후에는 두 번째 활동으로 조별로 서로 퀴즈를 내고 맞히는 퀴즈 대항전을 했답니다.

맞히면 당연히 맞힌 팀이 점수를 가져가지만,

맞히지 못한 경우는 그 문제를 낸 팀이 점수를 가져가기에

서로 문제를 어렵게 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학습 의욕이 고취되는 활동이었어요. ;)

 

 

 

 

동영상으로 퀴즈 활동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5조가 1조에게 "세계유산 중에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은?"이라는 문제를 내고 있는 장면입니다.

다른 문제에 비해 난이도가 쉬운 편이었는데 아쉽게도 결과는 보시다시피

1조가 제한시간 안에 맞히질 못해서 5조가 점수를 가져가게 되었네요. :D

 

 

 

 

 

 

4학년 2반탄자니아 팀 다빈쌤, 미카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두 선생님의 역동적인 이론 수업이 끝난 후,

언제나처럼 더 역동적인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먼저 '몸으로 움직이는 OX퀴즈'였어요. 문제를 읽고 계신 선생님의 모습, 그리고...

 

 

"정답은... X!!"

 

 

"으아아아아아악 정답이닼ㅋㅋㅋㅋㅋㅋ!!"

언제나처럼 교실은 열광의 도가니였습니다... ㅎㅎ

 

이후 두 번째 활동으로 탄자니아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는 놀이가 이어진 뒤,

 


수업이 다 끝난 뒤엔 담임 선생님도 함께 이렇게 단체사진도 찍었답니다. :)


 

 

4학년 3반아제르바이잔 팀의 승범쌤, 규넬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두 분 선생님의 자상한 이론 수업이 끝난 후

활동으로 복습퀴즈 및 아제르바이잔 전통 방식으로 홍차를 마시는 순서가 이어졌습니다.

 

 

수업 후 규넬쌤과 학생들의 한 컷! =)

 

 

 

 

5학년 1반말레이시아 팀 상지쌤, 요크파이쌤이 수업해 주셨답니다. :)

 

 

 

 

 

손을 활짝 펴고 계신 이 사진은 무엇을 설명하고 계실 때였을까요? ㅎㅎ

 

 


두 분 선생님이 오늘 학생들 덕분에 정말 많이 웃으셨던 것 같아요. ^ㅂ^

 

이론 수업이 끝난 후엔 퀴즈 활동과 말레이어 노래를 배우는 순서,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답니다.

 

 

 

 

5학년 2반러시아 팀의 가현쌤, 리사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러시아어에 대해 배우는 중이예요. 학생들의 호응이 매우 좋았답니다. XD

 

 

두 선생님의 꼼꼼한 이론 수업 후 오늘도 즐거운 퀴즈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학생들의 참여 열기가 대단했던 퀴즈 활동 후에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와 비슷한 러시아 전통 놀이 '천천히 갈수록 멀리 간다'가 이어졌습니다.

 

 

 

 

'술래' 역할인 리사쌤이 '천천히 움직일수록 멀리 간다'라고 러시아어로 말한 뒤

고개를 돌렸을 때 움직이고 있는 사람을 잡아냅니다.

이렇게 걸린 사람은 다시 맨 뒤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해야 하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와 굉장히 비슷하죠? ㅎㅎ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사진으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칠판의 받침대 위에 사탕들이 있어서

학생들이 앞으로 이동하는 목적이 술래를 잡는 게 아니라

사탕을 잡아채기 위해서라는 점이었어요.

사탕을 못 얻은 학생은 계속해서 게임을 하고 있는,

그렇지만 모두가 즐거워 하는(게임이 끝나질 않아요...ㅋㅋㅋㅋ)

풍경이 이어졌답니다. :)



 

5학년 3반베트남 팀의 수현쌤, 링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질문에 또박또박 답하고 있는 학생의 모습에 수현쌤이 기뻐하고 계시네요. :)

 

 

 

 

 

이론 수업 후에는 먼저 위와 같이 열띤 조별 퀴즈 활동을 한 뒤,

이어서 베트남 전통 모자를 만드는 시간이 진행되었답니다.



 

6학년 1반이집트 팀의 림쌤, 민주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두 분 선생님의 이론 수업이 물 흐르듯이 막힘 없이 끝난 후,

퀴즈를 맞힐 시 퍼즐을 획득해서 맞추는 조별 퀴즈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잘 안 들리는데요? 좀 더 정확하게 답을 이야기해 보겠어요?" ㅎㅎㅎ

 

 

 

 

퍼즐은 총 세 종류였는데 다 맞출 시에는 위와 같이

민주쌤이 수업 내용과 관련지어 퍼즐 그림이 뭘 나타내는지

학생들에게 물어보시고, 희망하는 조에게 맞힐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답니다.

 

 

 

 

 

"이 퍼즐 그림이 뭔지 말해볼 모둠 있나요?"

 

나머지 두 퍼즐은 사진에서 보실 수 있듯이 미라 사진들이었어요.

어떤 인물들의 미라인지는 수업을 잘 들었어야 맞힐 수 있었답니다. :) 

 

이후 아랍어로 학생들의 이름을 써보는 두 번째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6학년 2반이란 팀의 타라쌤, 지은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두 분 선생님의 이론 수업 후 퀴즈 활동과 춤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이번엔 이란 팀의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어요. ㅠㅠ)



 

6학년 3반키르기스스탄 팀의 부부쌤, 현정쌤이 수업해 주셨답니다. :)

 

 

 

 

 

두 분 선생님의 열정적인 이론 수업이 끝난 후,

 

 

위와 같이 복습퀴즈와 함께 하는 키르기스스탄 전통 놀이 'mass-wrestling'이 이어졌습니다.

그 후엔 언제나처럼 전통 춤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마지막으로 대림정보문화도서관에서는 탄자니아 팀의 미카쌤, 다빈쌤이 수업해 주셨습니다. :)

두 분 선생님은 3주 전 금요일처럼 오전엔 학교에서, 오후엔 도서관에서

하루 두 번 수업을 해주셨어요! =D

 

 

 

아무래도 3주 전 한 번 수업을 하셔서 그런지 오늘은 참여율이 그렇게 높지는 않았어요. ㅠㅠ

처음엔 이렇게 마치 개인과외 같은 수업이 이어지다가,

 

 

다행히도 금방 다른 학생 한 명이 와서 함께 하기 시작했고,

 

 

조금 있다가 또 다른 학생 한 명이 합류해서 총 세 명의 학생이 함께 하는

오붓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

 

그런데 미카쌤... 왜 거기 앉아 계세요? ^^;

 

 

 

이번에는 다빈쌤이 앉아 계시는데요...? ㅎㅎ

두 분 선생님이 이 날은 학생 수가 적은 만큼

교대로 학생들과 같은 책상에 앉아서

좀 더 소통하고 챙겨주시려고 노력하셨답니다. :)

 

 

제가 사진을 찍는 걸 알고 학생이 고개를 돌려 버렸어요. ^^;

 

 

 

학생이 적은 만큼 오늘의 OX퀴즈 활동은 평소처럼 몸을 움직이진 않고

이렇게 자리에 앉아서 O, X를 '몸으로 나타내는' 식으로 진행했답니다. ㅎㅎ

 

 


오늘의 단체사진은 정말 단란한 가족 사진 같네요! +_+
파일 이름은 '뿌세유 가족.jpg'입니다. ^^;;

 

 

 

 

 

 

이렇게 7차 현장수업도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이번 학기 뿌세유도 예정된 총 13회 현장수업 중

어느덧 절반을 지났네요.

시간 참 빠르죠? ^_^

 

중반으로 접어들었다고 해서 현실에 안주하고 발전하지 않는 뿌세유가 아닌,

초심을 잃지 않고 계속 수업 방식 및 내용을 개선하고자 노력하는 뿌세유가 되겠습니다. (_ _)

 

8차 현장수업 후기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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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WH 2017] Certification Ceremony (Jul 15)
미지의 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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