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2013년 12월 뉴스레터
글쓴이 장혁수

날짜 13.11.30     조회 1208

 
아래 내용이 보이지 않나요? 클릭하면 보실 수 있습니다. Mizy News, December.
 
 

 

미지(MIZY)센터는 미지(未知)의 세계라는 상징성을 의미하고 있으며,

청소년 문화·활동·교류의 중심지인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의 별칭입니다.

   http://www.mizy.net http://mizycenter.tistory.com
   

 

2013년 12월 미지 Issue

[모집] 뿌리 깊은 세계유산 12월 참가자 모집 - 나이지리아,러시아,스리랑카,우즈베키스탄

[안내] 2014 국제교류기획캠프 Coming Soon...12월 모집 예정 

 

뿌리깊은 세계유산
아제르바이잔, 브라질, 베트남
11월의 뿌리 깊은 세계유산(이하 뿌세유)은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그렇지만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나라인 아제르바이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더불어 우리 입맛에 잘 맞는 맛있는 음식의 천국 베트남, 그리고 축구와 쌈바로 잘 알려진 정열의 나라 브라질이었습니다. 날씨는 추워졌지만 11월 뿌세유 수업에 대한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는 정말 뜨거웠어요.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함께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현장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글로벌 테마체험교육

미지인은 Halo-Halo의 일년을 돌아보며 웃습니다.

프로그램 담당자로서 제가 강사들에게 한 것은 ‘그럼 우리부터 이 모임이 즐거웠으면 좋겠다, 우리도 좀 놀자‘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강사들과 첫날 어색함을 깨버리는 놀이, 서로를 알아가는 놀이, 한국의 전통놀이들을 함께했습니다. 그리고 주문했습니다. 내가 당신들에게 준 이 즐거운 느낌을 그대로 간직해서 아이들에게 돌려주라고.
 
지그마을 선생님
유쾌한 세계시민교육 도전기 제2탄(지구마을 이야기)
청소년 주도 세계시민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 6월에서 8월까지 약 두 달간 미지센터에서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한 '지구마을 선생님' 참가자들이 비록 활동은 종료했지만 청소년 세계시민교육 동아리인 '지구마을 학교'를 결성하였습니다.
지난 11월 16일(토) 미지센터에서 진행된 지구마을 학교의 첫 세계시민교육 활동이었던 '지구마을 이야기' 은 환경과 평화를 주제로 다양한 시청각자료와 체험활동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주배경청소년이해사업

레인보우 역사놀이

지난 여름의 뜨겁고 즐거웠던 레인보우 캠프가 끝나고, 저희 레인보우 기획단은 새 프로그램으로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한국의 전통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구상했습니다. 다문화 가정과 관련해서 많은 프로그램이 있지만, 이번 레인보우 역사놀이처럼 한국의 전통 문화를 접목시키고자 했던 프로그램은 드물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제게는 이번 프로그램이 상당히 신선하면서도 유익하고, 또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교보인문학석강

"유교, 그 잊혀진 삶의 기술"

"오늘 저녁...'음식 맛이 어떠십니까?"
"네 마음 속에 '분노'가 있으면, 그리고 공포, 애착, 혹은 '걱정'이 있으면, 마음은 '평정'을 얻지 못한다. 그렇게 불건전한 편견과 정념에 사로잡히면, 도무지 보아도 보일리 없고, 들어도 들릴리 없으며, 음식을 먹어도 그 맛을 모른다."고...
퇴계의 학문에 대한 깊이를 가늠하기는 어려우나, 삶에 대한 시각이 분명 달랐음은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UNGO 진로여행의 밤

Special..3Days

길을 잃어본 멘토들이 알려주는 미지에서 길 찾는 법! 더 나은 지구마을을 위한 나만의 길을 만들고픈 여러분을 위해 11월, 특별히 3일간! 블링블링한 UNGO 진로 여행의 밤이 열렸습니다. 
첫째날 “공유가치와 비즈니스” 주제의 두 훈남 멘토님에 이어, 둘째날에는 “국제기구 인턴십”을 주제로 두 분의 미녀 멘토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요즘에는 보다 넓은 세상에 긍정적인 가치를 더하기 위하여 국제기구에서의 활동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참 많은데요,
그래서인지 신청 접수부터 열띤 호응을 얻었던 두 멘토님의 강연을 살짝 엿보았습니다. 
 

미지인문학 아카데미

"2기의 시작"

겨울의 문턱에 들어선 11월의 가을날.여전히 땀이 차오르는 산길, 하지만 울긋불긋 단풍이 높푸른 가을하늘과 더없이 잘 어울리는 남산으로 여행을 떠나온미지 인문학 아카데미 2기는 설렘 반 두려움 반의 얼굴로 미지센터 나눔방에 들어섰습니다. 미지 인문학 아카데미는 “세계를 무대로 꿈꾸는 나를 찾아 떠나는 인문학 여행”을 컨셉으로 5주간 진행됩니다. 인문학은 사람에 관한 모든 것이요, 사람에 대한 이해는 곧 ‘나’로부터 시작된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인데요, 참가자들은 내가 몰랐던 ‘나’를 발견하고 그런 나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5주간 함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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