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sis_K.jpg 6월30일부터 시작된 서울자매도시청소년 프로그램인 브로시스 프로젝트 (BroSis Project)가 7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이 프로젝트에 참가한 국내외 청소년들은 “여성을 감동시켜 울리겠다”는 서울시 여성정책을 자신들의 눈으로 바라보고 외국도시에서 실행 중인 여성 복지정책들과 비교 평가해보는 기회를 갖는다.